✓ 해결됨
어떻게 해야하죠???화도 나고...
저는 서울사는 20대 남자입니다~
돈모아서 맘에 안들던 대문니를 교정하려
아무 생각없이 성인교정이라고
써있는 동네 치과를 찾아갔었어요.
근데 딱 걸렸네요. 상담받으러 갔으나
사진찍고 그러니까 18만원이 나왔어요.(돈든다는
말도없이...만약 돈든다했다면 다른데 갔을겁니다.)
그리고 교정을 하게되면 그값은 빼준다 그러데요.ㅎㅎ
후...할수없이 더러운 기분으로 그곳에서 했죠.
그래서 나온 견적이...
~전체교정 600에 3년 윗니 아랬니 2개씩 발치.
~부분교정 150에 6개월 치아삭제있음
돌출된 앞니 완전히 들어가지는 않음
(제 대문니는 돌출되었으면서 크기가 달랐어요.)
~라미네이트...전 기억이 안나는데
(의사가 저한테 권유했다 하더라구요.현제
문제가 생겼는데 그때 말하더라구요.
그러게 라미네이트하지 교정했나고.)
이렇게 3가지였습니다.
전 대문니만 하면 되었기때문에
부분교정을 선택했어요..2회에 나누어서 돈내고.
그래서 브라켓 달고 와이어 달고
치아 삭제하고 교합 맞추고..이제 6개월째입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죠...(그동안 주위에 교정한 사람들이
왜 거기서 했냐..비싸다..이상하다 이러면서...자꾸 흔들더군요.)
여기서 문제가 생겼어요.
의사말이.."부분교정의 한계다.
잡아주는 것이 없어,앞니가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게 라미네이트 하시지요.본인은
치아 교합이 조밀해서 강하게 할수없다"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전.."더교정해서 더 편편하게 균형을 맞춰주세요"
라고 했죠.
그리고 2주후에 저보고 그러더군요.
어떠냐고....전 "더해야 할것같은데요."
이랬더니...의사왈~"참 욕심이 많으시네요~~"
이게 부분교정의 한계다 더 안들어간다.그러면서
안그래도 좀 더 교정할겁니다. 이러더군요....
다시 2주후..또 똑같이 물어보더군요.
"딱 보기에도 차이가 있는데 더 해야할것같은 데요."
이랬더니~ㅎㅎㅎㅎㅎ
의사선생님"참~욕심이 끝도 없으시네요~욕심이 많으셔요~"
이러더군요....그러면서 ..."와이어를 두꺼운걸로 바꿔야하나..
왼쪽대문니를 틀어서 맞추는건 싫어하실꺼죠?."
이러더군요..
순간...치미는 좋치않은 기분...누워서 입벌리고 있는데
말걸면 대답이 잘안나오죠.머라 자세히 말해도...
잘안듣는것같고.
일어나 따지고 싶었지만...후...참았습니다...
환자는 약자 입장이잖아요...
다음주 화요일에 또 갑니다..
지금교정상태..제맘에 만족스럽지 않아요..
지금상태가 자라면서의 자연상태라면 만족하겠죠.
그러나 돈주고 한거고 전 분명히 교정들어가기전에
대문니 때문에 하는거다 라고 했었고요.
미용목적으로 한건데 맘에 안들게 한다면
150주고 할 이유가 없죠...
초보간호사가 와서 와이어 이상하게 잘라서
다른간호사가 와서 손봐주고..
의사가 차료하다가 간호사 머라하고...
얼마나..불안하던지...입벌리고 누워있음..으...
의사선생님 여자입니다.
한번은 금니 끼워넣다가 턱이 빠졌는데...턱빠졌다고 손으로
가리키고 음우응 이랬더니 손내리라고....등에선 식은땀이...
그러고 나서 턱빠져서 큰일날뻔 했다그랬더니..
의사왈 "그러셨어요?"..ㅋㅋㅋㅋㅋ
긴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해요....
돈모아서 맘에 안들던 대문니를 교정하려
아무 생각없이 성인교정이라고
써있는 동네 치과를 찾아갔었어요.
근데 딱 걸렸네요. 상담받으러 갔으나
사진찍고 그러니까 18만원이 나왔어요.(돈든다는
말도없이...만약 돈든다했다면 다른데 갔을겁니다.)
그리고 교정을 하게되면 그값은 빼준다 그러데요.ㅎㅎ
후...할수없이 더러운 기분으로 그곳에서 했죠.
그래서 나온 견적이...
~전체교정 600에 3년 윗니 아랬니 2개씩 발치.
~부분교정 150에 6개월 치아삭제있음
돌출된 앞니 완전히 들어가지는 않음
(제 대문니는 돌출되었으면서 크기가 달랐어요.)
~라미네이트...전 기억이 안나는데
(의사가 저한테 권유했다 하더라구요.현제
문제가 생겼는데 그때 말하더라구요.
그러게 라미네이트하지 교정했나고.)
이렇게 3가지였습니다.
전 대문니만 하면 되었기때문에
부분교정을 선택했어요..2회에 나누어서 돈내고.
그래서 브라켓 달고 와이어 달고
치아 삭제하고 교합 맞추고..이제 6개월째입니다.
거의 마무리 단계죠...(그동안 주위에 교정한 사람들이
왜 거기서 했냐..비싸다..이상하다 이러면서...자꾸 흔들더군요.)
여기서 문제가 생겼어요.
의사말이.."부분교정의 한계다.
잡아주는 것이 없어,앞니가 더이상 들어가지 않는다.
그러게 라미네이트 하시지요.본인은
치아 교합이 조밀해서 강하게 할수없다"이러시더군요.
그래서 전.."더교정해서 더 편편하게 균형을 맞춰주세요"
라고 했죠.
그리고 2주후에 저보고 그러더군요.
어떠냐고....전 "더해야 할것같은데요."
이랬더니...의사왈~"참 욕심이 많으시네요~~"
이게 부분교정의 한계다 더 안들어간다.그러면서
안그래도 좀 더 교정할겁니다. 이러더군요....
다시 2주후..또 똑같이 물어보더군요.
"딱 보기에도 차이가 있는데 더 해야할것같은 데요."
이랬더니~ㅎㅎㅎㅎㅎ
의사선생님"참~욕심이 끝도 없으시네요~욕심이 많으셔요~"
이러더군요....그러면서 ..."와이어를 두꺼운걸로 바꿔야하나..
왼쪽대문니를 틀어서 맞추는건 싫어하실꺼죠?."
이러더군요..
순간...치미는 좋치않은 기분...누워서 입벌리고 있는데
말걸면 대답이 잘안나오죠.머라 자세히 말해도...
잘안듣는것같고.
일어나 따지고 싶었지만...후...참았습니다...
환자는 약자 입장이잖아요...
다음주 화요일에 또 갑니다..
지금교정상태..제맘에 만족스럽지 않아요..
지금상태가 자라면서의 자연상태라면 만족하겠죠.
그러나 돈주고 한거고 전 분명히 교정들어가기전에
대문니 때문에 하는거다 라고 했었고요.
미용목적으로 한건데 맘에 안들게 한다면
150주고 할 이유가 없죠...
초보간호사가 와서 와이어 이상하게 잘라서
다른간호사가 와서 손봐주고..
의사가 차료하다가 간호사 머라하고...
얼마나..불안하던지...입벌리고 누워있음..으...
의사선생님 여자입니다.
한번은 금니 끼워넣다가 턱이 빠졌는데...턱빠졌다고 손으로
가리키고 음우응 이랬더니 손내리라고....등에선 식은땀이...
그러고 나서 턱빠져서 큰일날뻔 했다그랬더니..
의사왈 "그러셨어요?"..ㅋㅋㅋㅋㅋ
긴글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이런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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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에 대해 아무 지식이 없는 사람에게 비용에 대한
어떤 언급도 없이 검사를 받게 하다니,,,;
어떤 병원을 가더라도 몇천원되는 상담비는 그렇다치더라도
만원만 넘어가도 사전예약시에 애기를 해주고,
또 상담가서 검사를 받겠는지 안받겠는지는 환자본인의
선택사항이고 또 그에 따른 비용도 꼭 애기를 해주어야 하는건데..
처음부터 문제가 있었네요..
의사샘의 태도 또한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설사 환자가 원하는 바대로 치료될수 없는 한계가 있었더라도
'욕심이 많으시네요' '욕심이 끝이 없네요'
이런말들은 솔직히 기분상하는 말이자나요..환자는 환자대로
많은 돈을 투자해서 했기에 그만큼 자신이 원하는대로 됐으면
하는게 당연한건데,,,
교정전문병원 인지도 의심스럽네요..
어찌됐든 라미네이트를 않아신건 잘하신것같아요..
저희 엄마도 앞니가 벌어져서 그공간을 안보이게 하기위해서
이를 살짝 갈아내고 라미네이트를 했는데요..
붙인이가 떨어질까봐 잘 배어먹지도 못하고,,
시도때도 없이 빠져서 자주 병원을 왔다갔다 하시거든요..
그런 모습 보면 안하시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경우 병원을 옮기면 돈이 처음부터 또 들어가고,,
어찌해야할지,,많이 심난하시겠네요..
힘내시란 말밖엔,,별도움이 못되네요...
일단은 거북하더라도 치료중에가 아닌
따로 상담을 요구해서 치료결과에 대한 불만을 애기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래도 안돼면 어쩔수 없지만 그래도 애기는 해보시는게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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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으로 치열을 바르게 하길 권합니다.
오랜시간과 힘듦이 따르지만 치아를위한 최선의 방법이기 때문이죠~
저위에 방법들은 거의 어쩔수 없는 상황에서 진행되는 치료법이지요~
환자가 직접원한다거나..등등
어찌되었건
교정환자가 치열이 만족스럽지 못하다 이야기했을때 라미네이트하지 그러셨어요? 이렇게 말하는 의사가 어딨습니까?
그럼 애초에 부분교정은 절대 제대로 될수없으니 강력하게 라미네이트를 하자 그러던가~
정말 화가나는군요~
나중에 결과물을두고 환자탓을한다는게~
당연히 속상해할 환자 한테 욕심이 많다구요?
그러는 그 의사양반은 돈벌욕심밖에 안보이는데,,
오우오우~ 아침부터 넘 화가납니다~
솔직히 교정 끝나고도 맘에안들수있습니다~
그건 아무도 모르는거니깐요~ 어떻게 자기맘대로 되겠습니까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그 의사분 너무하시는군요~
방법을 찾아야지 안된다고만 일관하는 그의사 양심불량그프로그램에 신고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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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주에 가는데 가서 일단 하시는거 보고..상담을 해야겠어요..
또 욕심많다 그러면 정말...ㅎㅎ
교정하면서 주위에 교정하는 사람들이 꽤 있다는걸 알았어요.
다들 예쁘게 교정되서 예쁜미소 가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