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교정기 낀채로 웨딩포토 찍은신 분 계시나요
그동안 글만 보고 나가곤 했는데 첨으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작년 12월부터 교정을 시작했는데 현재 4개 발치하고 공간 넓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의사 선생님왈 이가 잘 안움직인다고 하시는대..제가 30대일거들랑요.
나이 먹어서 하는 교정이라 남들 보기 부끄럽고 생각대로 되지 않고 시간도 대개 많이 걸릴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이번달에 웨딩포토를 찍어야 하는데 될 수 있는한 교정기를 빼고 싶지 않거든요. 교정기 빼는것도 대개 아프다던대...
웨딩샵에서는 교정기를 빼라고 하는데 교정기 안 빼고 찍으면 사진이 이상할까요.
경험있으신 분 조언 좀 해주세요.
작년 12월부터 교정을 시작했는데 현재 4개 발치하고 공간 넓히고 있는 중이랍니다.
의사 선생님왈 이가 잘 안움직인다고 하시는대..제가 30대일거들랑요.
나이 먹어서 하는 교정이라 남들 보기 부끄럽고 생각대로 되지 않고 시간도 대개 많이 걸릴것 같아요.
근데 제가 이번달에 웨딩포토를 찍어야 하는데 될 수 있는한 교정기를 빼고 싶지 않거든요. 교정기 빼는것도 대개 아프다던대...
웨딩샵에서는 교정기를 빼라고 하는데 교정기 안 빼고 찍으면 사진이 이상할까요.
경험있으신 분 조언 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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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작하기전에 결혼식생각때문에 콤비로 했어요..
하악에 교정기 안떼고 발치공간에 가치아 하고 촬영 했어요.
제가 평소 치아때문에 왠만해서는 활짝 웃지않아요.
촬영할때도 그냥 미소만 지으려고했는데
나중에 사진 찍어놓은거 보니 미소만 지은 사진은
오히려 교정기때문에 입모양도 부자연스럽고..
신부가 활짝 웃지않으니 이쁘지 않더라구요..
활짝 웃는사진이 활실히 이쁘게 나와요~
하악은 장치 떼지마시구 상악만 잠깐 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죽을때까지 볼 앨범이잖아요.. 다음에 또 웨딩촬영 하시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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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안보이고 이뿌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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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게 지워서 사진나왔는데 이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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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끼고 찍어야겠네요..님들 맘에 용기를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