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고무줄 끼는거 가꾸 까먹어요 ㅠ.ㅠ
애 둘 키우는 정신없는 아줌마라 그런지 자꾸 까먹네요..ㅠ.ㅠ 언 3달째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 물어봤더니 이것만 제대로 했으면 벌써 교정 끝났을꺼라고 하네요.ㅠ.ㅠ 울 둘째 돌잔치 전(12월)에는 끝났음 좋겠는데 맘 먹은데로 하기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아픈 교정도 다 참았는데 이건 왜이리 힘든지... 차라리 노력없이 아픈거 참는게 나을꺼 같아요..
병원에서 이 고무줄 끼우고 입 크게 벌렸다 다물었다를 하루 천번이상 하라고 했는데 이것역시 습관이 안되다 보니 힘들어요.. 다른분들도 다 그렇게 하라고 하던가요? 여기 글 읽어보니 저만 그래야 하는거 같아서.. 전 아랫턱이 안쪽으로 많이 들어가있고 위아래 치아가 삐뚤거든요. 전문용어로 부정교합이라하나?? ㅡ.ㅡ
암튼 정말 빨리 끝내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병원에서 이 고무줄 끼우고 입 크게 벌렸다 다물었다를 하루 천번이상 하라고 했는데 이것역시 습관이 안되다 보니 힘들어요.. 다른분들도 다 그렇게 하라고 하던가요? 여기 글 읽어보니 저만 그래야 하는거 같아서.. 전 아랫턱이 안쪽으로 많이 들어가있고 위아래 치아가 삐뚤거든요. 전문용어로 부정교합이라하나?? ㅡ.ㅡ
암튼 정말 빨리 끝내고싶은 마음 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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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셔도 까먹지 말구 꾸준히 병원에서 시키는대로 하셔요~~
지금까지 고생했는데, 조금만 더 신경써서 잘 마무리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