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산
산들바람 새싹
18년 전 · 조회 782
지방에서 나름 유명한 치과에서 교정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교정 상담하고 초반에는 스텝분들이 엄청 친절하시고
좋으셨습니다.
교정 장치 부치고 교정 들어간 이후로는 스텝분들의 태도가
조금씩 바뀌시더군요~
환자가 많은 날은 특히 신경도 안써주고 뭐 이정도는 이해합니다.
교정치료 받고 갈 때 인사 같은 것 아예 기대도 안합니다
교정 중에 궁금한 거 물어 보면 귀찮다는 듯이 퉁명스럽게 대답해서
다음에는 질문도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예약도 이 시간 아니면 안된다고 아니면 그냥 시간 안되면
다른 날로 하시던지 이런 식으로 얘기 하니까 정말 퐝당하더군요
뭐라고 얘기도 못하겠고...
(괜히 따지면 스텝분들의 후한?이 살짝 걱정이 되는 소심남이라서)
교정 기간도 일년정도 남았고
의사샘이 좋으셔서 그냥 참고 다니는데
왜  돌변하시는 건지? 이런 경험들 있으신가요?
3 저장
답변 3
아
아이비
직원들이 모두 원장님 마음만 같으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아무래도 약간 수준이 떨어지는 직원들은 자기가 바쁘거나 귀찮다거나 그런게 너무 눈에 나타나게 환자에게 대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여기 글을 원장님에게 직접 이야기하면 더 신경써주실거예요.
18년 전
밤
교정치과는... 많이들 그러는거 같아요... 중간에 옮길 수 없다는 아주~~ 확실한 보루가 있자나요... 예약 날짜 잡기 정말 힘들죠... "당신이 그때 못오면 어쩔수 없다 알아서 하시죠" 식이고.. 뭐 물어봐도 처음 상담할때랑은 다른 반응... 참고 다녀야져 뭐... 옮길 수도 없는데 싸울 순 없자나요... 에구.. 교정하는 동안은 아프기도 하지만 맘고생이 더 많은거 같아요.. 그냥 살살~ 애교 부리며 스탭들을 다뤄보시는게 더 좋은 방법인듯.. ^^ 화이링~!
18년 전
산
아이비님 밤톨이님 충고 감사합니다~ 직원들 이야기를 원장님께 하려니 입이 안 떨어지더라구요~ 불친절한 직원분땜시 맘이 좀 상했지만 꾹 2번 참았어요~훗날을 생각해서~ 일주일에 뒤에 병원 다시 가는데 발길이 영 무겁네요~ 제가 애교가 엄써서--;...
18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