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치아와 치아가 부딪혀서 마모가 되거나 통증이 올때,
또는 치아와 브라켓이 부딪혀서 브라켓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서 떨어질때,
이럴때 서로가 닿지 않게 하도록 어금니의 씹는 면위에,
바이트 블록을 붙여서 위에 상황들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거라고 알고 있어요.
저도 바이트블록을 위와 같은 이유에서 했었거든요.
"우리들 사진" 게시판에 가셔서 사진목록 맨아래 보시면 검색란 있어요.
거기에 "바이트블록" 으로 검색하시면,
제가 실제로 했었던 사진 올린 자료 있으니 그것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하는 이유는.. 글쎄요.. 제경우 아래니가 깊게 물려서..(윗니 뿌리쪽에..) 교정장치(브라켓)이 서로 부딪혀서 떨어지거나 할 위험이 있어서 하는것으로 들었습니다.
근데 주로 하는 붙이 깊게 물리는분(?) 어금니가..좀 낮은분들..이 하게되니까.. 어금니를 올리는 거라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 싶은데.. 바이트 블록 자체가 어금니를 올리는거 같지는 않고요... 어금니 올리는것은 향후 다른 방법(스크류나) 뭐 .. 이런거로 올리지 않을까요?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제가 알기로는 치아와 치아가 부딪혀서 마모가 되거나 통증이 올때,
또는 치아와 브라켓이 부딪혀서 브라켓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서 떨어질때,
이럴때 서로가 닿지 않게 하도록 어금니의 씹는 면위에,
바이트 블록을 붙여서 위에 상황들이 생기지 않도록 해주는 거라고 알고 있어요.
저도 바이트블록을 위와 같은 이유에서 했었거든요.
"우리들 사진" 게시판에 가셔서 사진목록 맨아래 보시면 검색란 있어요.
거기에 "바이트블록" 으로 검색하시면,
제가 실제로 했었던 사진 올린 자료 있으니 그것 참고하시면 좋을것 같네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메뉴
그래서, 나머지 치아는 접촉을 안해요.. 먹기가 불편하죠..아주... 근데 적응됩니다.
하는 이유는.. 글쎄요.. 제경우 아래니가 깊게 물려서..(윗니 뿌리쪽에..) 교정장치(브라켓)이 서로 부딪혀서 떨어지거나 할 위험이 있어서 하는것으로 들었습니다.
근데 주로 하는 붙이 깊게 물리는분(?) 어금니가..좀 낮은분들..이 하게되니까.. 어금니를 올리는 거라는 말이 나온게 아닌가 싶은데.. 바이트 블록 자체가 어금니를 올리는거 같지는 않고요... 어금니 올리는것은 향후 다른 방법(스크류나) 뭐 .. 이런거로 올리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