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미뤄진 수술날짜.. ㅜㅜ
안녕하세요~ㅋ
눈요기만 하다 수술교정 게시판 생긴거 보고 처음으로 글쓰네요,, ㅎㅎ
전 올해 20살 여학생인데요.. 제 치아가 흔히 말하는 '옥니'(주걱턱)예요.. ㅎ
거기다 조금 심해서 수술까지 병행하는 교정을 하고 있어요.
선교정 후수술로 하고 있는데..
원래 1년간 교정을 해서 치아틀을 바로 잡은 뒤에 수술로 마무리하는 과정이었는데.... (교정 -> 수술 -> 교정) 이런 순서예요.. ㅎ
그런데.. !!! 제 치아가 좀 저항이 심한가봐요.. ;;
1년 했는데도 치아가 의사쌤이 원하는데로 잘 안움직였나봐요.. ㅜ
그래서 원래 12월쯤에 하려던 수술이.....
내년 6월쯤으로 미뤄졌네요.. ㅠ
흑.. 그렇게 고대했던 수술이었는데 그 소리 들으니까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ㅜ
(그 얘기 듣고 충격받아서 집에 가는길에 새로산 핸드폰을 잃어버렸죠....ㅜ)
비용도 장난아니게 들고..
지금 그것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쌓이고 죽겠네요..
치과의사쌤이 하시는 말씀이 수술 하기 전에는 치아가 뒤틀리고 옥니(주걱턱)도 심해져서 얼굴도 미워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거울봐도 턱도 삐뚤어진것도 같고, 전혀 변화도 없고 주걱턱도 심해지니까 굉장히 속상하네요..
인상도 안좋아보이는 것 같고...
혹시 이대로 변화가 없는건 아닐까,, 라는 걱정도 들구요..
흐.. ㅜ 뭐.. 하지만 두고 봐야겠죠.. ㅎㅎ
너무 주저리주저리 읊었네요.. ;;
..어쨌든 언능 수술해서 여기에 제대로 된 후기를 적고싶네요.. ^^ㅋ
눈요기만 하다 수술교정 게시판 생긴거 보고 처음으로 글쓰네요,, ㅎㅎ
전 올해 20살 여학생인데요.. 제 치아가 흔히 말하는 '옥니'(주걱턱)예요.. ㅎ
거기다 조금 심해서 수술까지 병행하는 교정을 하고 있어요.
선교정 후수술로 하고 있는데..
원래 1년간 교정을 해서 치아틀을 바로 잡은 뒤에 수술로 마무리하는 과정이었는데.... (교정 -> 수술 -> 교정) 이런 순서예요.. ㅎ
그런데.. !!! 제 치아가 좀 저항이 심한가봐요.. ;;
1년 했는데도 치아가 의사쌤이 원하는데로 잘 안움직였나봐요.. ㅜ
그래서 원래 12월쯤에 하려던 수술이.....
내년 6월쯤으로 미뤄졌네요.. ㅠ
흑.. 그렇게 고대했던 수술이었는데 그 소리 들으니까 정말 눈물이 나더라구요... ㅜ
(그 얘기 듣고 충격받아서 집에 가는길에 새로산 핸드폰을 잃어버렸죠....ㅜ)
비용도 장난아니게 들고..
지금 그것만 생각하면 스트레스 쌓이고 죽겠네요..
치과의사쌤이 하시는 말씀이 수술 하기 전에는 치아가 뒤틀리고 옥니(주걱턱)도 심해져서 얼굴도 미워보인다고 하더라구요..
거울봐도 턱도 삐뚤어진것도 같고, 전혀 변화도 없고 주걱턱도 심해지니까 굉장히 속상하네요..
인상도 안좋아보이는 것 같고...
혹시 이대로 변화가 없는건 아닐까,, 라는 걱정도 들구요..
흐.. ㅜ 뭐.. 하지만 두고 봐야겠죠.. ㅎㅎ
너무 주저리주저리 읊었네요.. ;;
..어쨌든 언능 수술해서 여기에 제대로 된 후기를 적고싶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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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정교합으로 인해 현재 교정중이고 1년후쯤에 수술을 하게 될거 같은데,
제일큰 걱정이 역시 돈이더군요. 교정비용만 대략 오백만원 정도 들어가고 있고,
수술비용이 윗턱과 아래턱해서 대략 천만원 이상 소요될거라고 하시는데,
괜히 시작했구나하 하는 후회가 심하더군요. 그 생각만 하면 우울합니다.
님도 힘 내시구요, 죽으란 법은 없으니 어떻게든 되겠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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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술을 할까. 선교정을 할까 생각중이에요 아직,,
돈이 문제제여,,역시,,너무 비싸요,,ㅋㅋ그만큼 기술이 들어가겠지만 교정하는 입장에서는 굉장히 큰돈임에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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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만큼 힘내시고 수술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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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교정이란게 순서가 있는거라서,
꼭 수술교정이던 그냥교정이던지 간에,
중간에 미완성된 얼굴일때는 누구든지 맘에 안들기 마련이고,
괜히 했나 싶고 우울해진답니다.
저두 그런경험 있었구요...
하지만 인건 아까도 말씀드렸고,
샌님도 말씀드린바 있듯이 아직 중간단계여서 그런거고,
수술인경우에는 특히나더 수술하기 편하게 치아를 만드느냐고,
더 못나보일 수 있는것 뿐이고,
말그대로 과정일 뿐이니까,
이대로 멈추는건 아닐까 하는 그런걱정은 안하시길 바래요 ^^
옹니님 이외에도 전에 수술 준비하시면서 같은 걱정하던 횐님 있으셨는데,
지금 수술까지 하시고 다 잘 지내시니까,
일단 안심하시구요,
예상보다 수술전 기간이 길어져서 또한 실망스러우셨던가본데,
개인사정에 따라서 좀 더디게 움직이는 경우도 있지만,
빨리 확확 움직이는 것보다는 재발할 확률도 낮고,
치아나잇몸에도 자극을 덜 줘서 좋다고 하니까,
이런 긍정적인 면도 생각하시면서 힘내시길 바랄게요. 아셔쪄?
나쁘다고 생각하면 끝도 없는게 사람 마음입니다.
좋은것만 생각하시고 지금 힘든건 과정일뿐이고,
앞으로 원하는 만큼 아름다운 미래가 보장되어있으니,
그날을 위해서 힘내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 홧팅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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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는 이런 걱정,, 말 못했거든요.. ㅎ 죄송스러워서..ㅎㅎ
정말 듣고 싶었던 말들을 들은 것 같아 기분이 굉장히 좋네요 ^^
으.. 괜히 꾀병부린것도 같아 민망스럽고 죄송하네요 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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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힘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