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날잡았습니다...
뭐.. 아직 늙은 나이는 아니지만.. 이렇게 살은 생도 짧지는 않지만..
그냥 턱 근육이 늘 뻐근하다고 말한게.. 이래저래 전파 되더니..그냥 수술날짜까지잡아 버렸네요..
추석전에 할수도 있었으나.. 추석때 맛난거 많이 먹고 많이 씹고 추석 담주에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전신마치에 수술이란걸 해서 정말 쪽팔리고 숨고 싶지만..
이뻐진다는 이유하나.. 그리고 남들과 같이 씹을수 있다는 바램하나로 버틸려고
합니다.. 수술비를 위해 100회나 불입한 주택청약저축을 해지하고 그러니까..
집을 포기하고 수술을 하기로.. 아이고 내돈...
여기 수술하신분들 보니 위안도 되고 오히려 겁도나고.. 하여간 이상해요..
수술하고 이뻐질려면 .. 선생님 말씀으로는 턱근육 축소도 해야하고.. 교정은
당연하고..들어갈 돈이 수술비랑 맞먹네요..
아이고 내돈.. 여기서 수술하신분들은 다 집에서 도와주신분들인가?? 아이고..
등치큰 남자가 무섭다고 간호사 언니들에게 말하니 부끄부끄.. 아이고..
수술끝나고 소감 올릴께요.. 교정하문 이빨이 많이 썩나봐요??
쩝...
그냥 턱 근육이 늘 뻐근하다고 말한게.. 이래저래 전파 되더니..그냥 수술날짜까지잡아 버렸네요..
추석전에 할수도 있었으나.. 추석때 맛난거 많이 먹고 많이 씹고 추석 담주에 하기로 했습니다... 처음 전신마치에 수술이란걸 해서 정말 쪽팔리고 숨고 싶지만..
이뻐진다는 이유하나.. 그리고 남들과 같이 씹을수 있다는 바램하나로 버틸려고
합니다.. 수술비를 위해 100회나 불입한 주택청약저축을 해지하고 그러니까..
집을 포기하고 수술을 하기로.. 아이고 내돈...
여기 수술하신분들 보니 위안도 되고 오히려 겁도나고.. 하여간 이상해요..
수술하고 이뻐질려면 .. 선생님 말씀으로는 턱근육 축소도 해야하고.. 교정은
당연하고..들어갈 돈이 수술비랑 맞먹네요..
아이고 내돈.. 여기서 수술하신분들은 다 집에서 도와주신분들인가?? 아이고..
등치큰 남자가 무섭다고 간호사 언니들에게 말하니 부끄부끄.. 아이고..
수술끝나고 소감 올릴께요.. 교정하문 이빨이 많이 썩나봐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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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에서 교정관련 코너할때 거기에 나오신 의사분이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저 같은경우는 사회생활 4년째인데 그동안 모은 돈으로 수술했어요.
교정비는 분납하구요.
적금할 돈은 그냥 적금하고 용돈을 줄여서 달달이 교정비 분납하고있어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