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해요
✓ 해결됨

투명한 유지장치..너무 불편해요 ㅠㅠ

분
분홍돌핀 새싹
17년 전 · 조회 6,971

이사모 가입했을때가 2005년

교정시작한게 2006년 여름

교정끝낸건(이빨에 붙인 교정기를 뗀거) 올해 2009년 5월...

참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그동안 종종 들어와보면서 정보 얻고 그랬었는데..

현재는 위아래로 투명한 유지장치를 끼고 있는 중이거든요,

외관상으로 봤을때야 이빨에 붙였던 교정기 떼면

교정이 다끝난것처럼 보일테지만

저는 이 투명한 교정장치가 일상생활하는데 몹시 불편하네요...

 

의사선생님 말씀으로는 교정이 끝나도 치아가 자꾸

제자리로 돌아가려고 하는 습성이 있어서

한 1년정도는 이 투명장치를 밥먹을때 빼고 24시간

착용하라고 하는데,,,

 

잠잘때는 그래도 어느정도 끼겠는데요..

평상시에 공부하거나 그럴때 너무 갑갑하고 신경쓰여요..

착용한지 4개월 정도 되었는데도

익숙해지지가 않네요..

 

커피나 차같은 뜨거운거 마실때마다

뺐다가 다시 끼워야 되는것도 그렇고..

일단 이 갑갑한 느낌이 익숙해 지질 않아서요...

 

다른분들도 다 그런지 저만 그런건지 궁금하기도 하고..

어떤분들은 잠잘때만 끼기도 한다던데...

진짜 의사선생님 말대로 이거 잘 안끼면

치아가 다시 비뚤어 질까요??

 

주변에는 교정하는 분들이 별로 안계셔서

달리 물어볼데도 없네요..

이사모 회원분들의 의견이나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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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2
최

 

 

투명유지장치가 좀 불편하다고 들었습니다만,

다른유지장치에비해 치아가 약간 이동해도 교정 능력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 잘 판단해주시고 내린 결정 같은데여~

유지장치는 잘 착용해야합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면 잘때만 착용하라던지 이렇게 이야기 해주실꺼예여

조금 불편하시더라도 ~ 홧팅 하세용~

17년 전
지
3년동안 고생하셨는데 조금이라도 잘못되서 변형이 오거나 재교정까지 가야 하는 상황까지 가면 안되잖아요.^^:;  3년 버텼는데 이정도쯤이야 라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1년 그까이꺼 아무것도 아니잖아요. 2년 안넘으면 교정이 아니잖아요~ 그냥 브라켓 붙었다 뗀거지..ㅎㅎ
17년 전

회원 답변은 의료 상담이 아니며 정확한 진단은 전문의에게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