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교정도중에 치과 옮기신분들 계신가요?
저는 23살 직장다니는여자인데요
어렸을때부터 교정이 너무 하고싶어서 작년에 직장다니고부터 치아교정용으로 적금을 부었어요
그적금이 2010년 8월에 만기라 그때 교정을 생각하고있었는데
2010년 1월에 충치치료를 위해 치과를 갔는데 치과실장님께서 교정을 권해주셨어요
저는 적금이 8월에 만기니까 그때 하려고 하고있다고 얘기를했더니
비용 납부는 편한대로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저는 또 그말에 혹해서 2010년 1월 말에 교정을 시작했어요
비용은 한달에 30만원씩 납부를하고 8월에 적금이 만기되면 나머지 비용을 모두 갚는걸로 하구요
그런데 치과 실장님이 한달에 30만원씩 내겠다고 하니 표정도 뭐씹은 표정으로 저를 대하시고
30만원 내는것도 체크카드로 결제하려고 하니 수수료 얘기를 하면서 현급으로 뽑아오라고하시고
치료시작전에 치과의자에 누워서 초록색깔 포 쓰고 누워있는데 갑자기 포 걷으면서 제가방을 주면서
돈얘기를 꺼내더라구요
거기까진 그냥저냥 참았는데 그치과가 분명히 화요일 목요일은 야간진료라 9시까지하거든요
저는 직장을 빠질 수 없어서 야간진료때 교정을 하고있는데 교정을 하러가면 원장님은 대충하고
다른분에게 맡기고 7시도안됐는데 볼일보러 퇴근하시고.... 이번주에도 브라켓장착하기로 해놓고
볼일이 또 있으신지 2주뒤에 오라더군요.... 이사모에서 연재하는 만화를 보니까 치과에서 정해진 날짜에
치료를 받아야 교정기간이 길어지지않는다던데... 아 정말 이치과 너무 맘에 안들어요 ㅠㅠ
그래서 8월에 미납한금액 다 납부하고나면 다른치과로 옮기고싶은데 교정중에 다른치과로 옮기는것도 가능할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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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정말 무례한 병원이네요....
저같으면 성격상 욱---해서 가만히 아니있었을것 같네요-_-
정말 그런병원에서 진료받다간 시간이 넘오래걸려서 교정 한 몇십년 걸릴것만 같네요;;;
그런데 아직 브라켓도 장착안하셨다면 굳이 납부액을 내야하는가요??시작도 안한것같은디...
제생각으론 브라켓을 장착 안했다면 그 병원 의사한테 말해서 상의하고 다른병원으로 옮기시는게 나을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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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런 치과가 다있나요??
정말 샤르방방님말처럼 무례하기 짝이없네요
그렇게 대놓고 그러기 민망해서 본인도 힘들텐데
한번 감정상하면 뭘해도 미워보이는게 사람이라
옮기시는게 좋을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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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뭐 그런 치과가 다 있어요!! 완전 화나네요.
근데 치과를 옮기는건 비용문제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철사맨샘한테 여쭤보시고 얼른 치과 옮기세요. 더 계시다간 치료도
이상하게 되실까봐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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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라도 빨리 정리하시구 딴 병원 알아보세요
그딴병원이 다있어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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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비용을 다 납부하고 치과를 옮기신다는 얘긴 아니죠?
어느정도 진행되셨는지 모르겠네요.
블라켓은 붙이셨겠네요. 그러면 장치비와 월비를 계산해서 그것만 내고 옮기세요.
다 납부하실필요는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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