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당기기하는데 알콜 섭취가 과다하면
교정하기 얼마 전부터 술을 거의 입에 대는 일이 없었는데 사회생활 복귀의 신호탄이랄까, 얼마 전부터 술자리를 갖고 있네요 ㅠㅠ
으으 이틀 연속으로 많이 마셨더닌 제일 걱정스러운 건 역시나 교정입니다.
ㅠㅠ교정기를 하고 있는 동안의 음주가 교정에 많은 영향을 줄까요??
술 마시고 유지장치 잃어버려가지고 치열이 흐트러지는 이야기는 이사모 카툰으로 알고 있는데 교정 중일 때는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인지.. 정모 하시는 걸 보면 상관 없는 것 같긴 한데 ㅋㅋ
교정 진행에 해가 된다면 술을 멀리할 변명거리가 생기는게 되어 고마워할 일인 것 같지만서도
술자리를 피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고 술이 땡기는 날도 있는 만큼 음주가 교정에 전혀 악영향을 주지는 않았으면 싶네요. 과연 술이 영향을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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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시작 전에 담당쌤한테 술 관련해서 물어봤었는데요 적당히 마시라고 큰 상관은 없다고 하셨었어요
매일 엄청나게 흡입해서 취하는 것만 아니면 큰 영향은 없지 않을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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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앜ㅋ 다행이네요 ㅋㅋㅋㅋㅋㅋ 술은 마음껏 마실 수 있다니 뉴_뉴 ㅋ 좋으면서 좋지가 않아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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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상관 없을 거예요. 과하지만 않다면..
술 전혀 못하는 제가 치아 이동 속도도 느리고 스크류 박고 힘든 걸 보면...
술 때문이 아니라 체질 문제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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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읍ㅠㅠ 저도 전혀 안 움직이는 것 같은 이들을 볼 때마다 이를 다 뽑아서 옮겨 심어버리는 상상을 하고 있어요... 결국은 잘 되실거예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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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술고래 나나링고가 말하길, '문제 없슴더!!!'
문제는 술이 아니라, 지나친 과음으로 오는 '그 다음' 인 거 같아요.. ;ㅅ;
말씀하신 카툰에도 술에 취해 유지장치를 잃어버리는 바람에 치열이 삐뚤어진 거고.,
술에 취해 집에 오면 양치질도 대충대충, 심할땐 화장 안 지우고 자듯 '아 몰라!' 해버리는 경우도 있고;;;
교정하고 초반엔 종종 그랬는데... 과음하고 양치질을 안하고(..) 자면
다음날 아침에 눈 뜨자마자 오는.. 입에서 느껴지는 그 느낌....
양치질을 엄청해도 쉽사리 사라지지 않는 그 느낌...!!;;;
그걸 몇 번 느끼고 나니까, 클렌징은 대충해도 양치질을 잘 챙기게 되더라구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