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PA(입천장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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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장치를 TPA(transpalatal arch)라고 합니다. 아래하는 것은
lingual arch라고 하구요. 설측에서 뿐만 아니라 앞쪽으로 하는 교정에
서도 사용하지요 이 장치의 용도는 어금니를 앞으로 덜 나오게 하는 것
입니다. 특히 위어금니는 아래보다 더 앞으로 나오기 쉬워서 앞니 돌출
을 이 뺀 곳으로 넣을 때 문제가 되지요. 따라서 어금니들을 묶어서 잡
아주는 것이지요. 또한 어금니가 앞으로 돌아있을 때 바로 잡으려고 쓰기
도 합니다. 발치를 한 경우의 대부분에서 사용합니다.
아래쪽에 사용되는 것은 비슷한 용도이긴 하지만, 그리 많이 사용되지
는 않습니다. 아래 어금니와 아래 앞니가 서로 당길 땐 씹는 힘이 아랫니
를 누르기 때문에 위어금니 만큼 앞으로 오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에서는
이나올 자리가 적거나 일찍 젖니가 빠졌을 때, 어금니가 앞으로 쓰러지
지 않게 해주죠.
이 장치는 어금니의 반지에 철사를 붙히거나, 철사를 뺏다꼇다할 수 있
도록 만듭니다. 김치 같은 섬유성 음식을 먹으면 걸려서 잘 빠지지않고
발음에도 방해를 주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장치이므로 참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약 1달이면 적응이 되걸랑요. 치료의 마지막에 정리할 때 쯤에
는 빼냄니다.
스크류에 대해서는 공부하자 교정상식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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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글들을 읽어보니 어금니를 입천장으로 철사를 둘러 연결한다는데...
자세한건 모르구요 대충 알아들으시겠죠
입천장으로 철사를 두르는 건 어떤 경우에 하는지요?
하는 경우가 많은지 안하는 경우도 많은지여?
많이 아프다고 해서요...적응을 잘 하시는 분도 있는데 적응 못해서 밥도 제대로 드시지 못한다고 읽어서요...
어떤 치아상태일 경우 시행하는지 꼭 알고 싶습니다.
적응기간두요...
한가지더......
입천장에 나사(스크류)를 박는 경우는 또 어떤 상태일때 시행하는지요?
그럼 수고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