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잇몸이 보이는 경우의 치료[re] 활짝 웃고 싶어요..ㅠ.ㅠ
잇몸이 보이는 경우는 몇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번째는 수술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이지요. 윗턱의 앞쪽이 많이 내려와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윗턱의 윗쪽을 갈아서 위로 올리는 경우입니다. 입술은 그자리에
있으니 올라가면 잇몸이 안보이겠지요. 대부분의 경우 윗턱이 많이 내려온 경우
는 아래턱이 길어서 얼굴이 길고 무턱 성향이 있는데 이것도 조금 고쳐집니다. 하
지만 그래도 턱이 무턱이라면 턱을 잘라서 앞으로 빼주는 치료를 합니다.
두번째는 입의 돌출과 함께 온 경우라면 앞니를 뒤로 넣을 때 입안에서 광대뼈쪽
인 위어금니 윗쪽 잇몸에 나사를 심어서 앞니를 당깁니다. 뒤로 오면서 앞니가 위
로 올라갑니다. 모든 교정병원에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쓴 컬럼에 보면 치료
전후가 나와있습니다.
세번째는 치아가 짧은 경우 잇몸을 잘라서 길게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위의 두방
법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워낙 둔한 편이라 별로 컴플렉스를 갖고 사는 편이 아닌데...
>저에게는 치아가 큰 컴플렉스에요...
>웃을때 잇몸이 보여서 활짝 웃지를 못해요..
>예전에 박은혜가 그래서 교정으로 고쳤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교정치과를 찾아갔었는데 한군데에서는 고칠 방법이 없다.
>복잡하니까 그냥 사는게 좋다라고 말씀하셨구요 ㅠ.ㅠ 절망이었죠
>그냥 친구 교정하는 치과라서 대충 말씀하신거 같기도 하고 암튼 속상했어요
>또 한군데는 잇몸을 잘라내는 수술도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당시에는 제가 학교 공부와 여러가지 일때문에 신경을 쓸수 없다가
>이제는 진짜로 고치고 싶어요
>사진을 찍거나 어디가서 활짝웃어야 할때 항상 속상하거든요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 좀 그렇구요
>또 제 직업이 선생님인데 아이들이 놀릴때 그냥 웃지만 많이 속상하답니다.
>최홍만 선수도 저랑 비슷한거 같아요.
>어떻게 치료 가능한지 좀 알려주세요
>또 추천 병원도 알려주시면 제가 가서 전문적으로 상담 받고 싶어요.
첫번째는 수술입니다. 근본적인 해결이지요. 윗턱의 앞쪽이 많이 내려와서 그런
것이기 때문에 윗턱의 윗쪽을 갈아서 위로 올리는 경우입니다. 입술은 그자리에
있으니 올라가면 잇몸이 안보이겠지요. 대부분의 경우 윗턱이 많이 내려온 경우
는 아래턱이 길어서 얼굴이 길고 무턱 성향이 있는데 이것도 조금 고쳐집니다. 하
지만 그래도 턱이 무턱이라면 턱을 잘라서 앞으로 빼주는 치료를 합니다.
두번째는 입의 돌출과 함께 온 경우라면 앞니를 뒤로 넣을 때 입안에서 광대뼈쪽
인 위어금니 윗쪽 잇몸에 나사를 심어서 앞니를 당깁니다. 뒤로 오면서 앞니가 위
로 올라갑니다. 모든 교정병원에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쓴 컬럼에 보면 치료
전후가 나와있습니다.
세번째는 치아가 짧은 경우 잇몸을 잘라서 길게 보이게 하는 것입니다. 위의 두방
법과 함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워낙 둔한 편이라 별로 컴플렉스를 갖고 사는 편이 아닌데...
>저에게는 치아가 큰 컴플렉스에요...
>웃을때 잇몸이 보여서 활짝 웃지를 못해요..
>예전에 박은혜가 그래서 교정으로 고쳤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그래서 저도 교정치과를 찾아갔었는데 한군데에서는 고칠 방법이 없다.
>복잡하니까 그냥 사는게 좋다라고 말씀하셨구요 ㅠ.ㅠ 절망이었죠
>그냥 친구 교정하는 치과라서 대충 말씀하신거 같기도 하고 암튼 속상했어요
>또 한군데는 잇몸을 잘라내는 수술도 있다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당시에는 제가 학교 공부와 여러가지 일때문에 신경을 쓸수 없다가
>이제는 진짜로 고치고 싶어요
>사진을 찍거나 어디가서 활짝웃어야 할때 항상 속상하거든요
>새로운 사람을 만날때 좀 그렇구요
>또 제 직업이 선생님인데 아이들이 놀릴때 그냥 웃지만 많이 속상하답니다.
>최홍만 선수도 저랑 비슷한거 같아요.
>어떻게 치료 가능한지 좀 알려주세요
>또 추천 병원도 알려주시면 제가 가서 전문적으로 상담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