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철사맨님..꼭좀 알려주세요,,,
네...고정식 유지장치의 경우 원래 교과석적으로는 1년 6개월 정도 사용합니다. 하지만 가능하면 4년 정도 계속해주면 가장 좋습니다. 물론 영구적으로 해도 되기는 하겠지만 제 생각은 너무 오래함으로 생기는 부작용도 있기 때문에 4년 이상 되었다면 빼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빼버리는 경우 약간의 변화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마도 이때 생기는 변화는 나이가 들면서 교정을 하지 않은 사람에게서도 생길 수 있는 변화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부작용이란 장치 주변의 치아에 칼슘이 빠져나가서 생기는 충치전 단계로의 변화, 잇몸의 염증 혹은 충치자체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부작용을 고려할 때 병원을 다시 들렸을 때 체크는 꼼꼼히 하는 것이 맞겠지요. 스케일링이라던가가 거기에 해당되겠습니다. 장치를 다시해준다는 것은 제 생각에는 님께서 전혀 변화없이 유지하고 싶은 경우 잇솔질을 엄청나게 열심히한다는 전제하에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장치를 떼내고 다시 새것을 부착하는 행위자체가 치아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해를 주거든요.
>안녕하세용...=0=
>저는 교정치료가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고등학교때하고 대학갈때 교정이 끝났으니까요...
>
>제가 궁금한건....이빨에 교정한것을 다 떼어내고...
>마무리 단계로 이빨안쪽에다가 가는다란 철사? 비슷한걸로
>U자 비슷하게 윗니 아랫니 쪽에 이빨과 이빨을 연결을 했습니다...
>물어보니...마무리로 이빨이 벌어지지 않게 한다고 하더군요...
>마무리 단계로 한 5년정도 하고 있었고요..의사선생님말로는
>철사를 떼어내도 상관없다고 했지만..전 몇년더할려고 생각하고
>지금도 붙이고 있습니다...
>근데...느끼는 점은 해마다 이게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교정이 끝나고 철사를 붙일때는 그래도 입안에 청소도 해주고 이빨사이에
>이물질이 있나 없나 확인도 하고 스켈링 비스무리하게 해주었는데....
>근래에 들어 한 3년전부터...그냥 입안에 철사가 붙어있나 확인만 하고....
>입안의 청소나 그무엇도 하지를 않더군요.....
>오늘도 예약하고 검사받고 왔는데....철사 확인만 하고 돈4천을 요구하더군요...
>돈을 주면서...과연 의사로서의 일을 다했나 생각이 자꾸듭니다....
>
>글이 길어졌는데요 철맨님..저 꼭알고 싶습니다....
>첫번째는 ..마무리 단계의 철사를 5년정도 했지만...반영구적이라 철사를
>안갈아도 된다고 하지만...몇번 떨어진적도 있고 한두세번정도 철사가 끝에가
>떨어진것이 있어 그부분은 잘내낸적이 있습니다...
>철사를 갈고 싶은데 이야기 해서 갈아달라고 해도 되는지요??
>
>두번째는...검사부분입니다....
>아무리 마무리고 끝났다고는 하지만...이빨에 철사를 붙이고 있는데...
>그냥 잘붙어있나 확인만 하고 끝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치과용어들은 잘모르겠지만 최소한 치석제거 비스무리하게 이빨과이빨사이에 이물질이 있나없나하면서...긁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청소를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니면은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
>또한 교정이 끝났을대에는 이제는 간단하게 체크부분이나 검사를 받으면 되니까..앞으로는 돈은 안내도 된다고 했는데....시간이흐르고 나서는 갈적마더 돈을 요구하더군요....
>제대로 검사도 안한느낌이 들어 실망감이 늘어갑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진료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하는데..다른병원에서도
>이렇게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아니면은 제가 가는병원이 잘못된건지??
>최소한 입안에 이물질 같은걸 제거를 해주면서 돈을 받으면 괜찬은데..
>이빨과이빨사에에 연결되어 있는 철사부근에는 치석제거 비슷하게 해주어야
>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검사받으로 가는건데...
>아무것도 안하고 확인만 하고 돈을 요구하니 억울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철사맨님..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런 부작용을 고려할 때 병원을 다시 들렸을 때 체크는 꼼꼼히 하는 것이 맞겠지요. 스케일링이라던가가 거기에 해당되겠습니다. 장치를 다시해준다는 것은 제 생각에는 님께서 전혀 변화없이 유지하고 싶은 경우 잇솔질을 엄청나게 열심히한다는 전제하에 해주시는 것 같습니다. 장치를 떼내고 다시 새것을 부착하는 행위자체가 치아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해를 주거든요.
>안녕하세용...=0=
>저는 교정치료가 거의 끝난 상태입니다....
>고등학교때하고 대학갈때 교정이 끝났으니까요...
>
>제가 궁금한건....이빨에 교정한것을 다 떼어내고...
>마무리 단계로 이빨안쪽에다가 가는다란 철사? 비슷한걸로
>U자 비슷하게 윗니 아랫니 쪽에 이빨과 이빨을 연결을 했습니다...
>물어보니...마무리로 이빨이 벌어지지 않게 한다고 하더군요...
>마무리 단계로 한 5년정도 하고 있었고요..의사선생님말로는
>철사를 떼어내도 상관없다고 했지만..전 몇년더할려고 생각하고
>지금도 붙이고 있습니다...
>근데...느끼는 점은 해마다 이게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교정이 끝나고 철사를 붙일때는 그래도 입안에 청소도 해주고 이빨사이에
>이물질이 있나 없나 확인도 하고 스켈링 비스무리하게 해주었는데....
>근래에 들어 한 3년전부터...그냥 입안에 철사가 붙어있나 확인만 하고....
>입안의 청소나 그무엇도 하지를 않더군요.....
>오늘도 예약하고 검사받고 왔는데....철사 확인만 하고 돈4천을 요구하더군요...
>돈을 주면서...과연 의사로서의 일을 다했나 생각이 자꾸듭니다....
>
>글이 길어졌는데요 철맨님..저 꼭알고 싶습니다....
>첫번째는 ..마무리 단계의 철사를 5년정도 했지만...반영구적이라 철사를
>안갈아도 된다고 하지만...몇번 떨어진적도 있고 한두세번정도 철사가 끝에가
>떨어진것이 있어 그부분은 잘내낸적이 있습니다...
>철사를 갈고 싶은데 이야기 해서 갈아달라고 해도 되는지요??
>
>두번째는...검사부분입니다....
>아무리 마무리고 끝났다고는 하지만...이빨에 철사를 붙이고 있는데...
>그냥 잘붙어있나 확인만 하고 끝내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치과용어들은 잘모르겠지만 최소한 치석제거 비스무리하게 이빨과이빨사이에 이물질이 있나없나하면서...긁어주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청소를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아니면은 제가 잘못알고 있는건가요??
>
>또한 교정이 끝났을대에는 이제는 간단하게 체크부분이나 검사를 받으면 되니까..앞으로는 돈은 안내도 된다고 했는데....시간이흐르고 나서는 갈적마더 돈을 요구하더군요....
>제대로 검사도 안한느낌이 들어 실망감이 늘어갑니다...
>
>제가 생각하기에는 진료방식이 틀렸다고 생각하는데..다른병원에서도
>이렇게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아니면은 제가 가는병원이 잘못된건지??
>최소한 입안에 이물질 같은걸 제거를 해주면서 돈을 받으면 괜찬은데..
>이빨과이빨사에에 연결되어 있는 철사부근에는 치석제거 비슷하게 해주어야
>돼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검사받으로 가는건데...
>아무것도 안하고 확인만 하고 돈을 요구하니 억울해서 문의를 드립니다...
>철사맨님..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