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돌출교정인데...속상해서 여쭙니다.
돌출 교정 시작한지 1년 6개월 됐습니다. 나이는 27이구요
어찌된게 이빨이 한쪽은 다 닫혔는데 한쪽은 위 아래 모두 4밀리 정도 공간이 남더라구요....그러더니 불러서 이것이 입이 다 들어간 거랍니다...
윗니는 약간 들어간거 같기도 한데 아랬니는 별로.....그래서 오히려 사진 비교해보면 아래턱이 더 길어진거 같거든요....
브라켓 붙이고 한달정도쯤에는 의사말이
"입을 팍팍 넣어줄테니깐 나만 믿고 걱정마세요"
이랬는데 1년이 지난 올 여름부터는 수술을 해야 입이 많이 들어간다..
코수술을 해보는게 어떻겠냐..
턱이 계란형이 아니라서 치아가 이동이 안된다...
한번은 강혜정처럼 수술을 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 걔는 양쪽에 발치를4개씩 해서 제기능을 못한다..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또 다음 약속날에 강혜정 애기를 꺼내면서 수술을 하는게 어떻겠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제 기능을 못한다면서요?" 그랬더니..
"제가 말 했었나요?" 이럽니다..참내 어이없어서...
이런식으로 내내 온갖 불안한 말을 하더니 결국은 이게 끝이랍니다..ㅠㅠ
그러면서 어쩔수 없다고 다른 환자들 사진 보여주면서 이런 환자들은 잘 됐다고..결국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는거죠...다 제탓이라는듯 ..
에초에 첨부터 대학병원 수련의한테 맡긴것이 잘못이라고 제 발등을 찍어보지만
여기와서 잘 된 환자들 사진보면 눈물이 나네요..
더 속상한건 브라켓붙이자 마자 치아한개가 신경이 죽어서 신경치료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신경치료후에 치아가 너무 아푸더니 그 후에도 다른치아하고 느낌이 달라 의사한테 말했죠...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더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얼마전에 잇몸뼈가 녹아서 텅 비어있다고 거기에 인공뼈를 이식하는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네요.....신경치료비용도 제가 부담했는데 30만원이 넘는 수술비용도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네요...휴..
들어가라는 입은 안들어가고 이건또 ..뭔지...ㅠㅠ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비용을 제가 다 부담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신경치료한 레지던트한테 책임을 물어야될까요...아님...교정치료한 수련의한테 비용을 부담하라고 해야될까요?
억울한데 하소연 할곳이 없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그리고 지금이라도 교수님께 교정치료를 부탁하는것이 나을까요?
이미 끝난거라면 소용없는짓인거 같기도하고....괜히 말했다가 안바꿔주면
담당의사 비위만 건드려놓는 꼴이 될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제가 살면서 사각턱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은 없는데...둥글고 넓적한 얼굴이거든요....정말로 계란형이 아니면 치아가 이동이 안되는건가요?
왜지 의사가 만들어낸 많은 핑계들중 하나인거 같아 믿음이 안가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어찌된게 이빨이 한쪽은 다 닫혔는데 한쪽은 위 아래 모두 4밀리 정도 공간이 남더라구요....그러더니 불러서 이것이 입이 다 들어간 거랍니다...
윗니는 약간 들어간거 같기도 한데 아랬니는 별로.....그래서 오히려 사진 비교해보면 아래턱이 더 길어진거 같거든요....
브라켓 붙이고 한달정도쯤에는 의사말이
"입을 팍팍 넣어줄테니깐 나만 믿고 걱정마세요"
이랬는데 1년이 지난 올 여름부터는 수술을 해야 입이 많이 들어간다..
코수술을 해보는게 어떻겠냐..
턱이 계란형이 아니라서 치아가 이동이 안된다...
한번은 강혜정처럼 수술을 해야 효과를 볼수 있다. 걔는 양쪽에 발치를4개씩 해서 제기능을 못한다..그러더라구요..
그러더니 또 다음 약속날에 강혜정 애기를 꺼내면서 수술을 하는게 어떻겠냐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그래서 제 기능을 못한다면서요?" 그랬더니..
"제가 말 했었나요?" 이럽니다..참내 어이없어서...
이런식으로 내내 온갖 불안한 말을 하더니 결국은 이게 끝이랍니다..ㅠㅠ
그러면서 어쩔수 없다고 다른 환자들 사진 보여주면서 이런 환자들은 잘 됐다고..결국은 자기 잘못이 아니라는거죠...다 제탓이라는듯 ..
에초에 첨부터 대학병원 수련의한테 맡긴것이 잘못이라고 제 발등을 찍어보지만
여기와서 잘 된 환자들 사진보면 눈물이 나네요..
더 속상한건 브라켓붙이자 마자 치아한개가 신경이 죽어서 신경치료를 받았거든요 그런데 신경치료후에 치아가 너무 아푸더니 그 후에도 다른치아하고 느낌이 달라 의사한테 말했죠...그래서 사진을 찍었는데 더 지켜보자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얼마전에 잇몸뼈가 녹아서 텅 비어있다고 거기에 인공뼈를 이식하는 수술을 해야된다고 하네요.....신경치료비용도 제가 부담했는데 30만원이 넘는 수술비용도 저보고 부담하라고 하네요...휴..
들어가라는 입은 안들어가고 이건또 ..뭔지...ㅠㅠ
제가 잘못한것도 아닌데...비용을 제가 다 부담하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신경치료한 레지던트한테 책임을 물어야될까요...아님...교정치료한 수련의한테 비용을 부담하라고 해야될까요?
억울한데 하소연 할곳이 없어..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그리고 지금이라도 교수님께 교정치료를 부탁하는것이 나을까요?
이미 끝난거라면 소용없는짓인거 같기도하고....괜히 말했다가 안바꿔주면
담당의사 비위만 건드려놓는 꼴이 될까 싶기도 하고....
그리고 제가 살면서 사각턱이라는 말을 들어본적은 없는데...둥글고 넓적한 얼굴이거든요....정말로 계란형이 아니면 치아가 이동이 안되는건가요?
왜지 의사가 만들어낸 많은 핑계들중 하나인거 같아 믿음이 안가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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