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선생님, 또 봐주세요.^^
턱관절과 치아의 맞물림과의 관계는 여러 연구를 통하여 관련이 없다고 알려져 있다고 하셨는데,
제가 제일 불편했던 것은 치아의 맞물림이 아니라 턱관절 문제였습니다.
그렇다면 턱관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정을 선택한건 잘못된 방법이나요.?
치아의 맞물림과 턱관절이 관계가 없다고 알려졌으니
교정을 할 필요가 없었던 것은 아닌 건 아닐까 해서요.
아니면,
교정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턱관절 문제를 완화 할 수 있는 문제인가요?
교정이라는게..
>저는 중학교때(1998년) 하품을 하다가 턱에 '딱'소리가 난 이훌 부터
>입을 벌릴때마다 턱에 소리가 나고 입이 잘 안벌어지고, 턱관절이 삐그덕
>거려서 뼈가 빠진 줄 알고 치과에 가니 부정교합이라고 해서
>치아교정전문치과로 트랜스퍼 되었습니다.
>교정전문치과에 가니 부정교합이라서 턱관절이 이런거라며
>교정을 권유 하셨고 그때 부터 교정을 쭉 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를 6년. 그러다가 완벽한 교정으로 끝난 상태가 아니였지만
>어떻게 하다가 교정장치를 빼고 나서 스프린트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시대로 잘 안한 까닭으로 치아가 다시 틀어지게 되었고
>1년동안 재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재교정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완벽한 치아상태로 교정으로 만들 수 없다고,
>완벽하게 하려면 수술을 해야 하는데
>그건 무리인것 같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고,
>앞으로 치아가 틀어지더라도 더이상의 교정은 할 수 없으며
>그냥 받아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저번과는 달리 스프린트 장치를 안하고
> 하악유지장치를 붙여주셨습니다.
>
>질문입니다.
>1. 스프린트와 하악유지장치를 붙이는 것에 대한 차이점입니다.
>스프린트는 아무래도 빼었다 끼었다를 해야 하니깐
>그 번거러움에 잘 안하다가 재발할 수도 있겠지만
>하악유지장치 같은 경우는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재발의 가능성이
>적지 않나 하고 제 나름대로 생각하는데
>이렇게 하악유지장치 부착함에도 불구하고
>재발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2. 교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턱에서 소리가 납니다.
>처음 발병할 때 처럼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입을 다물때도 뼈를 잘 맞춰서 입을 닫을 정도의 만큼은 아니지만
>음식을 먹을때나 입을 벌리때면 "딱"하고 소리가 납니다.
>왜 이런가요?ㅠ
>사람들은 어느정도의 턱관절장애가 미세하게나마 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받아드려야 할 문제인가요?
>
>3. 정말 완벽한 교정을 할 수 없는 사람도 있나요?
>교정이라고 해서 100%완치 될 수 있는건 아닌가요?
>
>교정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교정장치로 인해서 발음도 약간은 부정확하게 되었고
>잘 웃지도 못했고..
>정말 많은 시간을 교정치료에 쏟았지만 완벽하지 않다니
>심적으로 많이 불편합니다.
>
제가 제일 불편했던 것은 치아의 맞물림이 아니라 턱관절 문제였습니다.
그렇다면 턱관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교정을 선택한건 잘못된 방법이나요.?
치아의 맞물림과 턱관절이 관계가 없다고 알려졌으니
교정을 할 필요가 없었던 것은 아닌 건 아닐까 해서요.
아니면,
교정을 통해서도 어느 정도 턱관절 문제를 완화 할 수 있는 문제인가요?
교정이라는게..
>저는 중학교때(1998년) 하품을 하다가 턱에 '딱'소리가 난 이훌 부터
>입을 벌릴때마다 턱에 소리가 나고 입이 잘 안벌어지고, 턱관절이 삐그덕
>거려서 뼈가 빠진 줄 알고 치과에 가니 부정교합이라고 해서
>치아교정전문치과로 트랜스퍼 되었습니다.
>교정전문치과에 가니 부정교합이라서 턱관절이 이런거라며
>교정을 권유 하셨고 그때 부터 교정을 쭉 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러기를 6년. 그러다가 완벽한 교정으로 끝난 상태가 아니였지만
>어떻게 하다가 교정장치를 빼고 나서 스프린트를 착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시대로 잘 안한 까닭으로 치아가 다시 틀어지게 되었고
>1년동안 재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재교정이 끝났습니다.
>그러나 완벽한 치아상태로 교정으로 만들 수 없다고,
>완벽하게 하려면 수술을 해야 하는데
>그건 무리인것 같다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하셨고,
>앞으로 치아가 틀어지더라도 더이상의 교정은 할 수 없으며
>그냥 받아드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저번과는 달리 스프린트 장치를 안하고
> 하악유지장치를 붙여주셨습니다.
>
>질문입니다.
>1. 스프린트와 하악유지장치를 붙이는 것에 대한 차이점입니다.
>스프린트는 아무래도 빼었다 끼었다를 해야 하니깐
>그 번거러움에 잘 안하다가 재발할 수도 있겠지만
>하악유지장치 같은 경우는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래도 재발의 가능성이
>적지 않나 하고 제 나름대로 생각하는데
>이렇게 하악유지장치 부착함에도 불구하고
>재발의 가능성이 있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2. 교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턱에서 소리가 납니다.
>처음 발병할 때 처럼 입이 잘 벌어지지 않거나
>입을 다물때도 뼈를 잘 맞춰서 입을 닫을 정도의 만큼은 아니지만
>음식을 먹을때나 입을 벌리때면 "딱"하고 소리가 납니다.
>왜 이런가요?ㅠ
>사람들은 어느정도의 턱관절장애가 미세하게나마 있다고 하던데
>그렇게 받아드려야 할 문제인가요?
>
>3. 정말 완벽한 교정을 할 수 없는 사람도 있나요?
>교정이라고 해서 100%완치 될 수 있는건 아닌가요?
>
>교정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교정장치로 인해서 발음도 약간은 부정확하게 되었고
>잘 웃지도 못했고..
>정말 많은 시간을 교정치료에 쏟았지만 완벽하지 않다니
>심적으로 많이 불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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