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 상담 인증 답변

답변은 일반적인 의료 정보이며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치과 전문의의 대면 진료가 필요합니다.

전문의에게 질문 치아교정

[re] 교정 1년 11개월..거의 2년째.

치아에 라미네이트를 한다는 것은 무삭제라도 약간의 손상을 감수하는 것이지요. 물론 삭제보다는 덜하지만 ... 제가 아는 슈퍼모델하는 mc가 하는 말이 라미네이트한 것이 스케일링할 때 마다 떨어져서 다시 부착한다고 하네요. 귀찮기도 하겠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인적으로는 반대지만 여성들의 미에 대한 추구와 예민함에는 존중하는 편이기에 손상이 그렇게 크지 않은 라미네이트이면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하신다면 반대할 수는 없겠네요^^  아마도 선생님은 펄쩍 뛰실 것 같은데... 교정샘들은 라미네이트에 경련을 일으킨답니다.
그래도 환자 의견이 중요하지요
>
>교정이 거의 마무리되가는 처잡니당..
>아직 멀어보이는데 ; 선생님은 3개월안에 마무리해주시겠다고 하는군용;
>
>
>상악 덧니+ 약간의 개방교합+ 살짝 주걱턱
>
>요런 상태로 교정시작했었는데 지금은 저 세가지가 거의 마무리 되었구요,
>대체적으로 만족합니다만..
>
>삐뚤던 치아들이 제자리를 찾으니, 제 윗니들이 조금 크기가 작고,
>교정중 흔히 보이듯이 약간 옥니의 형태를 띄고 있는것같아요.
>한 7개월전에 결혼식때문에 장치를 떼었을땐 더 심했는데,
>지금은 조금 나아진것같군요.. 암튼,
>
>
>3개월여가 남은 상황에서 발치공간이 1~2미리 남아있어요.
>치아들은 거의 제자리를 찾은상태구요.
>근데 전 이상태에서 그 1~2미리가 들어가는걸 원치 않아요.
>1~2미리가 제얼굴에선 크더군요.
>장치제거한후 장치 두께만 없어졌는데도 약간 합죽해 보이더라구요.
>
>
>그런고로 3개월여 남은 상태에서 장치를 떼고,
>무삭제 라미네이트 등으로 치아의 크기도 키우고,
>치아의 경사도 약간 앞으로 빼고 싶거든요.
>이게 치아에 무리가 없는일인지..
>그런 요구를 선생님께 해도 무리는 아닌지(?)
>고민되는군요..
>
철사맨 새싹 교정 준비중 18년 전 조회 679
전문의 답변 0

인증된 전문의·인정의만 답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더 있으면 아래 질문하기로 새 질문을 올려주세요 · 여러 전문의·인정의가 답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