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질문있어요
수술한지 3주가 다 됐습니다..
첨에 안벌어지던 입도 어느정도 벌어지고 활짝웃는 모습도 지어보는데..
수술이 실패햇는지..전보단 덜하지만 웃을때 잇몸이 여전히 보여요.,..
앞니를 기준으로 3미리나 4미리정도..입돌출수술과 상악을 자름수술도 같이 병행햇는데..
의사샘은 최소한의 숫자 3미리정도 자르셧다고 합니다
돌출된 입은 들어가서 만족하는데.. 웃을때 잇몸이 여전히 보이니 맘이 답답하네요..
제가 다니고있는(협진하는) 치과에선 이가 네모나게 생겼다면서
잇몸성형술(이를 덮고 있는 잇몸을 자르는 수술)을 하면 웃을때 잇몸이 덜보인다고 하거든요..
수술로 다 해결날줄 알앗더만..ㅠ.ㅠ 돈도 여러모로 많이 깨지고.. 선생님 조언좀 부탁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