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일반 치과진료
[re] 교정 후 궁금증!
안녕하세요.
턱관절이 아파 고민이 많으시군요.
교정전에도 턱관절이 아팠는지 아니면 교정후 턱관절이 아프기 시작했는지를 잘 모르겠군요.
하여튼 현재 턱관절이 아프고 입이 잘 안벌어진다면 턱관절에 이상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어느정도의 턱관절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보통 사람들이 허리 디스크를 가지고 있다고 모든 경우에 다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는 것은 아니듯이 턱관절 질환도 그러합니다.
문제는 치료를 한다고 그 질환 자체가 완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현재 회원님께서는 자꾸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좌우로 움직이는 버릇을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이런 습관을 하지 마시고 단단한 음식을 피하시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기다리시면 교정 치료해주신 선생님 말씀대로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 기다리시고 좋아질 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내보세요. 만일 이렇게 해도 계속 그러고 증상이 악화된 다면 담당 선생님과 상의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부정교합으로 2년정도 교정을 하다 2달전에 교정기를 뗏답니다.
>
>지금은 꼇다 뺏다 하는 보조장치를 하고 있구요
>
>긍데 교정기를 뗀 후부터 오른쪽 턱에서 소리도 나고
>
>그닥 아프진 않지만 턱이 맞지 않는듯하며
>
>음식을 먹다가 입이 제대로 벌어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
>오른쪽 윗 어금니를 충치때문에 뺏 상태에서 교정을 시작해서
>
>의사 선생님이 치아 갯수가 부족해 교정하면서 맞춰 나가기가 힘들꺼라고 하긴 하셨어요.
>
>내원 할때마다 턱이 아프다고 얘기를 했지만
>
>딱히 머라 하지 않으시고 기다려 봐야 한다고만 하시네요
>
>제가 보조장치를 잘때만 끼는데 좀더 오래 외출시만 빼고 끼만 덜할까요?
>
>솔직히 턱이라 무지 걱정이 되네요
>
>의사 선생님이 실력도 있으시고 진료하실때마다
>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는데 ㅜㅜ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걱정 좀 덜어주세요ㅜㅜ
턱관절이 아파 고민이 많으시군요.
교정전에도 턱관절이 아팠는지 아니면 교정후 턱관절이 아프기 시작했는지를 잘 모르겠군요.
하여튼 현재 턱관절이 아프고 입이 잘 안벌어진다면 턱관절에 이상이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
누구나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어느정도의 턱관절 질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보통 사람들이 허리 디스크를 가지고 있다고 모든 경우에 다 수술을 하고 치료를 받는 것은 아니듯이 턱관절 질환도 그러합니다.
문제는 치료를 한다고 그 질환 자체가 완치가 되는 것이 아니라 증상을 완화시키는 치료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현재 회원님께서는 자꾸 입을 벌렸다 다물었다 좌우로 움직이는 버릇을 하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선은 이런 습관을 하지 마시고 단단한 음식을 피하시고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기다리시면 교정 치료해주신 선생님 말씀대로 좋아질 수도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조금 기다리시고 좋아질 거라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지내보세요. 만일 이렇게 해도 계속 그러고 증상이 악화된 다면 담당 선생님과 상의후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할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
>저는 부정교합으로 2년정도 교정을 하다 2달전에 교정기를 뗏답니다.
>
>지금은 꼇다 뺏다 하는 보조장치를 하고 있구요
>
>긍데 교정기를 뗀 후부터 오른쪽 턱에서 소리도 나고
>
>그닥 아프진 않지만 턱이 맞지 않는듯하며
>
>음식을 먹다가 입이 제대로 벌어지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
>오른쪽 윗 어금니를 충치때문에 뺏 상태에서 교정을 시작해서
>
>의사 선생님이 치아 갯수가 부족해 교정하면서 맞춰 나가기가 힘들꺼라고 하긴 하셨어요.
>
>내원 할때마다 턱이 아프다고 얘기를 했지만
>
>딱히 머라 하지 않으시고 기다려 봐야 한다고만 하시네요
>
>제가 보조장치를 잘때만 끼는데 좀더 오래 외출시만 빼고 끼만 덜할까요?
>
>솔직히 턱이라 무지 걱정이 되네요
>
>의사 선생님이 실력도 있으시고 진료하실때마다
>
>친절하게 해주셔서 좋았는데 ㅜㅜ
>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 걱정 좀 덜어주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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