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의에게 질문
일반 치과진료
친절하신 황금선생님^^질문하나만 더할께요~
요아래 질문드렸는데 감사드리구요^^
오늘병원다녀왔어요^^
그런데 선생님, 어제 새벽에 너무붓고 치아는 점점더 흔들려서 제가 치경으로
요리조리 보다가, 무슨 나물찌꺼기 같은게 있길래 쑥 잡아뺐더니 어머나!
무슨 푸른색 실덩어리(약 0.5센치정도의 실밥덩어리)가 핏덩어리와 악취와 함께
나왔어요~ 순간 전 제잇몸에서 파리가 나온줄...ㅠ.ㅠ
잇몸사이 삼각형부분에서 빠져나왔는데 그게 나오니까 순식간에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밤사이 잠도못자고 그실밥 모셔가지고 오늘 병원다녀왔는데요,
의사샘께서는 실밥에대해서도 별말씀 없으시고 흔들리는점에 대해서도 그냥
괜찮다고, 염증때문같다고, 한 2주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여기에 글올리는 사람 대부분이 그렇듯, 왜 의사샘앞에만 가면 머리속이 하애지면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지.ㅋㅋ
그 파란실밥덩어리의 정체가 뭔가요? 물론 치과재료겠죠????????
근데 그실밥을 다시 넣어주지 않으셨어요..소독만 해주셨는데,
그냥 저희샘 말씀믿고 기다리면 될까요?
그리고 치아가 미세하게가 아니라 많이 흔들려요..ㅠ.ㅠ
답변기다리겠습니다.^^
오늘병원다녀왔어요^^
그런데 선생님, 어제 새벽에 너무붓고 치아는 점점더 흔들려서 제가 치경으로
요리조리 보다가, 무슨 나물찌꺼기 같은게 있길래 쑥 잡아뺐더니 어머나!
무슨 푸른색 실덩어리(약 0.5센치정도의 실밥덩어리)가 핏덩어리와 악취와 함께
나왔어요~ 순간 전 제잇몸에서 파리가 나온줄...ㅠ.ㅠ
잇몸사이 삼각형부분에서 빠져나왔는데 그게 나오니까 순식간에 통증이 사라지더군요, 밤사이 잠도못자고 그실밥 모셔가지고 오늘 병원다녀왔는데요,
의사샘께서는 실밥에대해서도 별말씀 없으시고 흔들리는점에 대해서도 그냥
괜찮다고, 염증때문같다고, 한 2주 지켜보자고 하시네요.
여기에 글올리는 사람 대부분이 그렇듯, 왜 의사샘앞에만 가면 머리속이 하애지면서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지.ㅋㅋ
그 파란실밥덩어리의 정체가 뭔가요? 물론 치과재료겠죠????????
근데 그실밥을 다시 넣어주지 않으셨어요..소독만 해주셨는데,
그냥 저희샘 말씀믿고 기다리면 될까요?
그리고 치아가 미세하게가 아니라 많이 흔들려요..ㅠ.ㅠ
답변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