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블럭에 관하여~
오늘 바이트블럭을 붙이고 왔어요~
바이트블럭을 붙여야 하는 이유는 대충 알겠는데요..
꼭 필요한 장치라도, 평평한 바이트블럭을 붙이고 나니, 음식섭취에 상당한 문제가 있네요..ㅠㅠ
그래서 질문 드립니다~
바이트블럭이 평평 하니까 음식물 씹는 어금니의 기능이 거의 상실이에요..
바이트블럭 표면에도 어금니 모양처럼 홈을 만들어 주실 순 없는건가요~?
아니면, 윗니에 붙일 순 없는건가요~?
다른 장치야 적응하면 불편함이 감소한다지만..
바이트 블럭은 .... ㅠㅠ
씹는 기능도 거의 상실 시키고 이 사이가 뜨면서 세는 발음은 연습으로
나아질 부분이 아닌거 같아요..ㅠㅠ
아까 이것저것 먹으려고 시도해봤지만, 음식물이 부서지지 않아요
그냥 덜 씹은 상태로 삼키는것 밖엔 방법이 없는걸까요~?
댓글 메뉴
바이트 블럭에 홈을 파놓으면 잘 깨지고 좋지 않습니다. 보통은 몇주 지나면 어느정도 적응은 됩니다. 음식 맛도 못느끼고 힘들기는 하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