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2. 여덟 번째 월치료 - 꾸준함이 답인 월치료

📍 지금 보는 글 · 7번째

오
오필리아 새싹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3. 아홉 번째 월치료 - 다음 달이 기다려져요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3. 아홉 번째 월치료 - 다음 달이 기다려져요


아홉 번째 월치료 돌출입교정후기입니다.
이번달에는 제가 상악 잇몸의 좀 많이 부은 거 같아서 많이 아팠어요.
양치할 때 입천장을 살짝 닦아도 피도 나도 음식 먹을 때도 좀 욱신거리고 조금 힘들었어요.
치과에 가서 아픔을 호소했더니 치아 사이사이가 음식물이 끼고 양치질이 잘 안되어
붓다보니 통증이 생기고 주변의 잇몸까지 부어오른거라고 하시더라구요.
역시... 치아가 구석구석 깨끗하게 잘 닦이지 않았나봐요.
그래서 스케일링을 받았어요. 이번달 스케일링은 조금 많이 아팠어요^^;;
몸이 움찔움찔하더라구요.
장치는 다행히 떨어진 곳도 없었어요.
의사선생님이 보시더니 하악은 다음달에 장치를 바꾸자고 하셨어요.
치아 공간이 많이 메워졌나봐요.^^
하악의 오른쪽 치아에는 고무줄을 살짝만 하고
왼쪽 치아에는 센 고무줄을 한번 더 달아주셨어요.

1.jpg

현재 왼쪽 의 모습인데 빈공간이 거의 없어보이죠?~


2.jpg
웃을 때도 거미스마일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많이 개선 되었어요.
의사선생님도 보시더니 거미스마일이 없어진 거 같다고 하셨어요.
돌출입교정을 하면서 제일 개선되었으면 하는 부분이었는데...
교정 1년이 되어가니 거미스마일도 자연스럽게 개선이 되었어요.


저의 옆모습입니다.
웃어도 잇몸이 돌출되어 보이지 않는 거 같아요.
아직 상악은 2~3달 더 있어야 빈공간이 메워진다고 하셨어요.
하악이 많이 닫아진 만큼 상악도 빨리 빈공간이 닫아졌음 싶어요.

3.jpg

4.jpg

의사선생님이 점점 더 분위기 있어보인다고 말씀해주셔서 정말 기뻤어요.
교정을 하면서 예뻐진다고 하니 교정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5.jpg

교정한지 1년이 거의 되어가는 저의 모습입니다.
입매가 처음과 많이 달라졌어요~


6.jpg

며칠 전 바닷가에 다녀왔어요.
해질녘 한적한 바닷가 마을의 풍경이 참 예뻐서 찍어봤어요.
분위기가 가을 같아서 좋네요~
빨리 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되었으면해요.
가을이 되면 더 달라질 제 모습이 설레고 궁금해요~
모든 교정인들 화이팅!!

댓글 6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m
mz
9년 전

오~ 다음달이 기대되네요~! ^^

자
9년 전

와 진짜 많이 달라지셨다 ㅎㅎㅎ 하악은 다 닫혔네요!! 

치
9년 전

오 진짜 많이 달라지셧네요 ㅎㅎ

조금만 양치 신경못쓰면바로 반응이오더라구요 ㅠㅠ 

리아님 교정다된모습도 기대 궁금되요 ㅎㅎ

오
오필리아 글쓴이
9년 전

저도 기대되요~^^ 얼른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어요


앨
8년 전

옛날 사진 부터 보고 있는데 12월과는 또 많이 달라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8번째 글 ·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4. 열 번째 월치료 - 하악 장치 교체 2017.09.27 9번째 글 ·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5. 열한 번째 월치료 - 상악 다시 당기기 2017.11.03 10번째 글 ·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6. 열두 번째 월치료 - 파워체인 교체 및 고무줄시작 2017.12.15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