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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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번째 글: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9. 다섯번째 월치료 (하악 장치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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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새싹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10. 여섯번째 월치료 - 양치를 잘하자!

리아의 돌출입교정후기 10화 - 여섯 번째 월치료 (양치를 잘하자!)


안녕하세요. 리아의 돌출입교정후기 10화입니다~
이번 월치료 때는 양치의 중요성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고 왔네요.
양치질을 소홀하게 했나봐요...
스케일링을 받고 왔어요.
치석이 쌓여서 조금 따끔따끔할 거라고 치위생사 언니가 말씀하더라구요.
역시나 헹구는 데 피가 많이 나더라구요.
스케일링을 받을 때 저는 온 몸에 소름이 돋아요.

뭔가 잇몸 구석구석이 시큰거리고 찔릴 거 같은 두려움이 생겨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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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선생님께서 교정 상태를 점검해주시면서
교정장치 관리를 잘 하고 있다고 칭찬해 주셨어요.
의사선생님 말씀 하나하나에 기분이 좋았다가 걱정되었다가 하는 것 같아요.
그런 칭찬을 듣고 나니 장치를 더 잘 관리해야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요.
의사선생님께서 고무줄도 세심하게 달아주시고 걸리적거리는 부분 없냐고 물어 봐주셨어요.
이런 섬세함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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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상악의 잇몸들이 약간 부어올라서 좀 신경 쓰였는데
여쭤보니까 제 생각대로 스트레스의 영향인가 봐요.
크게 염려할 부분은 아닌 것 같아 조금 마음을 편히 가져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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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월치료는 더워진 날씨와 함께하겠네요.
날씨가 더워지면서 월치료 받으러 가는 게 다소 힘들어질 것 같아 걱정이 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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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예쁜 카페를 자주 갈 수 있는 기회라 삼고!!
완벽한 돌출입교정을 위해서!!! 힘을 내야겠죠?
모든 교정인분들~ 힘내세요^^

그럼 저는 다음 돌출입교정후기에서 또 인사드릴게요~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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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
9년 전

양치 참 중요하죠ㅠㅠ 교정 끝나가는 지금도 양치는 참 어려워요..

오
오필리아 글쓴이
9년 전

워터픽도 잘 사용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어려운게 양치질인거같아요

자
9년 전· 수정됨

스케일링 좀 무섭죠 ㅋㅋㅋㅋ 수고하셨어요 ㅎㅎ

오
오필리아 글쓴이
9년 전

뭔가...치익~~ 하는 느낌이 저는 약간 살벌해요 ㅋㅋ

저도 스케일링 받으러가야할때가 된것같은데 왠지 무섭,,ㅋㅋㅋ

오필리아님도 변화된 모습이 많이 보이시네요~

앨
9년 전

저도 같이 반성합니다 ㅠㅠ

수
9년 전

처음부터 후기를 봐왔는데 변화가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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