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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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번째 글: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29. 스물다섯 번째 월치료 - 기본적인 월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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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필리아 새싹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30. 스물여섯 번째 월치료 - 조금씩 끝이 보이는 월치료

[리아의 돌출입 교정후기] 30. 스물여섯 번째 월치료 – 조금씩 끝이 보이는 월치료

 

이번 월치료 때는 교정기간이 얼마나 남았는지에 대한 답변을 듣는 것이 급선무였어요.

의사선생님이 투명교정 한 두어달하고 유지장치 달면 마무리가 될 거 같다고 상담을 받았어요.

얼마나 기분이 좋던지요..

 

사실 제가 중요한 일이 있어서 교정을 얼른 끝내고 싶은 마음에 보챈 것도 없지않아 있었어요.

 

고무줄을 걸던 방식 그대로 더 걸고 향후 결과를 지켜보기로 했답니다.

  1.jpg 2.jpg

지난 번에 얼핏 보였던 블랙트라이앵글은 워터픽과 치간 칫솔을 잘 사용하면서 잇몸이 조금 회복되어 그런지 많이 보이지 않고 거의 모르겠더라구요.

양치질을 잘 하면 잇몸도 건강해지고 부작용도 최소화 할 수 있으니 더욱 양치질에 힘쓰는 것이야말로 빨리 교정을 끝낼 수 있는 지름길이라 생각이 되네요.

 

교정을 하면서 거울 볼 때마다 뿌듯한 건 얼굴 길이 많이 줄어든 거 같다는 거에요.

예전에는 조금 긴 얼굴형이었는데 요즘은 주변에서 얼굴이 작아졌다는 이야기도 많이 해줘서 기분이 참 좋아요.

이렇게 주변에서 칭찬 한 마디씩 듣다보면, 교정 때문에 생기는 불편함도 순식간에 사라져버리는 것 같아요~

 

남은 치료 기간 잘 받으면서 좋은 결과로 돌아오길 기대하면서 다음 후기 때 만나요^^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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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
mz
7년 전

와우 길이가 줄어들었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ㅜㅜ

오
오필리아 글쓴이
7년 전

정말 분위기도 많이 달라져서 너무 좋아요

자
7년 전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드디어 끝이 보이신다니 다행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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