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에 병원 갔을 때 생각보다 이가 빨리 내려와서 2주에 와서 체크하자고 하셨는데 방학이라 휴가 다녀오느라 한달 뒤에 갔더니 띠로리~~ 이가 다시 올라갔다 ㅜㅜ 나 때문에 아이가 다시 고생할 생각하니 (올라가는건 당연하다고 하셨지만) 아이에게 너무 미안하고 병원에 죄송했다^^;;
아이 생각에 얼마나 마음 쓰이셨을지 글에서 느껴지네요. 원장님 말씀처럼 올라가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했지만 고생하는 아이 보면서 많이 미안하셨군요 ㅠㅠ 아이가 그 마음을 다 알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꼼꼼히 기록하시는 것만 봐도 아이가 넘 든든할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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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차곡차곡님
아이 생각에 얼마나 마음 쓰이셨을지 글에서 느껴지네요.
원장님 말씀처럼 올라가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했지만 고생하는 아이 보면서 많이 미안하셨군요 ㅠㅠ 아이가 그 마음을 다 알거라 생각합니다.
이렇게 꼼꼼히 기록하시는 것만 봐도 아이가 넘 든든할 것 같아요.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