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이런기분...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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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
쥬리 새싹

첨 보는 사람한테 치아보이기~

참 어려운 일이종... 게다가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일수록? 더 하겠죵? ㅋㅋㅋ
그런 일에 두려움을 갖으면 사실은 스트레스가 될 것 같아 맘은 아주 굳게 먹습니다.
나를 자랑스럽게 생각하자!!!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사랑해주랴~라는 생각을 일부러 갖습니다.
그러면
교정할때 용기를 많이 얻어요..
오늘두 이가 아프네욤..음.......
굉장히 오래 교정을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아직두 교정내공이 초보로 되어 있으니, 암담하네요.
전 앞으로 1년만 더하면 고지가 보일거라 생각했는뎅..
에궁~~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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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그러게여.. 나이가 나이니만큼 더 힘들어지네여..^^ 근데 쥬리님은 교정하신지 얼마나 되셨는지? 저는 이제 9개월 되어가여.. 치료기간이 다른사람보다 짧으신가봐여..
23년 전
일기장이 오늘이 146일? 되는 날이라고 하네염~? 게공....에잉...시간이 빨 안가넹..ㅋㅋ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굵은철사줄로 바꾸기 2003.09.26 4번째 글 · 드려 우려하던 일이... 2003.09.27 5번째 글 · 철사줄 갈아끼기 200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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