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굵은철사줄로 바꾸기

📍 지금 보는 글 · 4번째

쥬
쥬리 새싹

드려 우려하던 일이...

아래 송곳니가 혼자 서 있뜨앙...
옆 이와 나란히 서 있으면 좋으련만...독도는 우리땅하는것도 아니궁..왱 혼자서만 옆으로 이동하는 건?...
왜그러닝...? 불만있닝...?

혹시 앞니까징 그런 현상이 생길깡??
우왓~ 그건 생각하기조차 싫탕.. 브라켓을 샛트로 붙였는데 어뜩케 사이가 벌어질 수 있을깡..
허기사 어짜피 빠진 이 자리로 이동할 거라면...혼자서라도 조금씩 가 주는게 좋긴하지만,
넘 미운뎅..

사람들이 묻는다..
지금도 예쁜데..... 왜 이에 악세사리 달았냐공...
음~~~~~ 기분좋은 말이긴 하지만, 진심으론 안들리공... 매번 이렇게 말을 돌려준다..

요즘 치아하는 사람들.... 브루조아라고~ (실은 땡전없어 카드사용하는 착실한 할부女) *^^*
아~ 불쌍탕...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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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저도 그런얘기를 종종 들어 약간 후회 될 때가 있어요 하기전에도 괜찮은데 왜 굳이 했냐고..흑흑..그래도 교정을 끝내고 나면 더 나아질거니깐 글고 저도 할부 메꿔야 한답니다~같이 회이링!
23년 전
저두 이 하나씩이 혼자 움직일 때가 있더라구여.. 담번 치과가면 선생님이 알아서 다음이 당겨서 잘 해주시던데..^^ 걱정하지 마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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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글 · 철사줄 갈아끼기 2003.10.29 6번째 글 · 마지막 두께 철사줄 갈았쪄요 2003.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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