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흑흑..교정이 청춘 사업에 걸림돌이 되다니..

📍 지금 보는 글 · 4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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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deless 새싹

바다보고 힘을 얻다~~

좋아하는 남자때문에 마음이 아픈 관계로
친구가 기분 전환 하자고 나가자고 했다
친구 지 앤이랑 지 앤의 친한 동생이랑
차한대씩 타고 드라이브를 했다
여전히 처음보는 사람들 앞에서는
웃기가 약간,,아니 좀 마니 두렵다
그 사람들은 내가 교정한 것도 잘 모르는것 같지만
ㅋㅋ
해운대에가서 토끼들도 보고
인어동상도 봤다~
간만에 밤바다를 보니 너무 기분이 쿨해졌다
그런데..해운대 바다를 보면서
왜 그사람 생각이 난건지..
같이 왔던때가 얼마전이었는데..
내 일기장은
교정일기장이 아니라 연애 일기장같군
ㅡㅡ;
심란하니 밖에가서 달려야겠다~
근데 교정한지 얼마안돼서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말랬는데..쩝
설마 죽기야 하겠어.ㅋㅋ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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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전
많이 좋아하시는 분인가 보네여.. 왜 하필 교정하실 때 만나가지구.. 그 님이 님 교정해서 싫대여? 안 그럼 용기내 보는 것두 괜찮을 듯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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