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5번째 글: 철사줄 갈아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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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
쥬리 새싹

마지막 두께 철사줄 갈았쪄요

ㅎㅎㅎㅎ
공작용으로만 봐왔든 그 철사줄을 제 이에 달고보니... 은근 무거울 것 같은 굵기~ 버겁게만 느껴짐니다.
윗니 아랫니 젤 굵은 철사줄로 바꾸면서 어찌나 철사 뺀 이가 가볍고... 이가 없는 듯 한지 굉장히 편하고 좋더군요.
아~~~ 언제쯤 철사줄 없는 밥 한끼 제대로 먹는 날이 올랑가... 그래도 벌써 7개월째 됩니다..
앞으로 1년만 더 고생하면 나아지겠지요.
샌님이 12월 둘째주에 고무줄로 잡아당기는 거 한다고합니다. 그날을 손 꼽아 기다립니다만, 제일 굵은 줄이랑가..티 내는? 좀 아프네영..이는 안 아픈데 이를 감싸는 살 들이 적응이 좀 안 되나 봄니당.
그래두
후회는 안 해요.
남친을 못 사귀어두... 흉하다구 한마디씩 해두...
하고 싶구 할 수만 있다면 그것으로 족하졍~ *^^*

교정하는 이사모님들 힘내자구요...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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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벌써 마지막 철사줄이라니.. 너무 좋으시겠어요.. 그럼 큰 고통은 사라지는거 아닌가요?? 나도 빨리 그런날이 왔음.^^
22년 전
전 지금 입안이 다헐어서 밥을못먹겠어요ㅠ.ㅠ 님은 거의 다하신것 같군요~
22년 전
별빛님 저도 저번에는 입안이 다 헐어서 밥을 제대로 못먹었지만 입을 풍선처럼 하면 그나마 덜하답니다..
22년 전
고무줄루 잡아당기는 건 안아픈가영? 그게 본격적으루 아픈건줄 알았는딩~ 지금까지는 아파두 참을만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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