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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니 철사줄 바꾸다...
1/31일 토요일 날씨도 화창하고 치과가는 길 내내 기분이 좋았다.
오늘 윗니 철사줄 하나를 바꾸는 날이당..
11월에 브라켓을 달았으니 2달 조금 넘어서 철사줄 하나를 바꾼 셈
이다. 철사줄 달고 보니 약간 다른 게 표시가 난당...처음에는
철사가 꼬인 약간 얇은 철사였는데 이번에 단 철사는 조금 아주 조
금 굵은 철사네..(그것두 꼬이지 않은) 아랫니는 언제쯤 윗니같은
철사로 바꿀려나...(빨랑 바꿨으면 좋겠다)
아 글구 아랫니쪽에 파워체인을 달았는데 무지 아푸당...
꼭 충치 생겼을 때 이가 아픈 거 처럼 욱신 거렸다...정말 아파
잠도 이루지 못했당...다행이 오늘은 좀 괜찮지만..그래도 여전
히 밥먹는 것은 불편하네요...다른 분들도 그랬나요?
이하고 이가 맞닿으면 깜짝 깜짝 놀라고 그랬거든요..너무 아파서.
(거의 눈물이 찔끔...)
암튼 이뽑은데두 빨리 매꿔졌으면 좋겠당...(덧니쪽에는 이가 내려
와서 그런 지 빠른데 다른쪽은 뻥~뚤려서 보기 민망하다..)
회사 사람들도 놀리구...ㅠ.ㅠ
교정인 여려분...이쁜 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참아야 하겠죠?
이쁜이를 위해 참아 보입시더~~~~
오늘 윗니 철사줄 하나를 바꾸는 날이당..
11월에 브라켓을 달았으니 2달 조금 넘어서 철사줄 하나를 바꾼 셈
이다. 철사줄 달고 보니 약간 다른 게 표시가 난당...처음에는
철사가 꼬인 약간 얇은 철사였는데 이번에 단 철사는 조금 아주 조
금 굵은 철사네..(그것두 꼬이지 않은) 아랫니는 언제쯤 윗니같은
철사로 바꿀려나...(빨랑 바꿨으면 좋겠다)
아 글구 아랫니쪽에 파워체인을 달았는데 무지 아푸당...
꼭 충치 생겼을 때 이가 아픈 거 처럼 욱신 거렸다...정말 아파
잠도 이루지 못했당...다행이 오늘은 좀 괜찮지만..그래도 여전
히 밥먹는 것은 불편하네요...다른 분들도 그랬나요?
이하고 이가 맞닿으면 깜짝 깜짝 놀라고 그랬거든요..너무 아파서.
(거의 눈물이 찔끔...)
암튼 이뽑은데두 빨리 매꿔졌으면 좋겠당...(덧니쪽에는 이가 내려
와서 그런 지 빠른데 다른쪽은 뻥~뚤려서 보기 민망하다..)
회사 사람들도 놀리구...ㅠ.ㅠ
교정인 여려분...이쁜 이를 만들기 위해서는 참아야 하겠죠?
이쁜이를 위해 참아 보입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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