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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1*참을수 없는 고구마형의 유혹...
으흐흐~ (악마)
" 먹어, 먹으란말이야. 가득이나 너요새 발치4개해서
잘못먹었자나. 먹어야 빨랑 잇몸이 아물지.
이왕 먹는거 너 먹고싶은걸로 먹어.
그래야 다 영양분으로 가는거야~ " 으흐흐흐~
베시시~(천사)
"안되, 먹으면안되, 가득이나 발치4개해서 잇몸도 안좋고 아직
상처도 아물지 않았는데 그걸 먹으면 안되지.
차라리 죽이나 뭐 부드러운 것들로먹어.
저건 영양가도 없어. 다 살로 간단말야~" 베시시시~
어제 회사 공과금 때문에 우체국에 갔다.
번호대기표를 뽑으니 대기인원 50명..... ㅜ.ㅡ
앉을대도 없고, 우체국 안에 서있기도 힘들었음.
밖으로 나왔는데,
우체국앞에 내가 좋아하는 오늘의 핵심주제인
"고구마형과자"가 있었다.....
(가운데 골뱅이무늬가 들어있는 달짝지근하며,
매우 딱딱한과자 아시죵? 저 군것질 안좋아하는데,
고구마형과자는 무진 좋아해여.)
고구마형 과자를 보는순간 글맨위에 써있듯이.
천사와 악마가 싸움을 시작했다....
(무진 유치해지네.... 삼류소설 쓰냐? ㅡㅡ^)
나는 요번 구정떄 단식원을 다녀온 이후로,
계속 단식을 하는중인데,(발치한날 죽이랑 부침개 좀 먹었음)
해서 항상 배가 고프다....
너무너무 고민이 되었다......
결국 우체국에 볼일을 다보고 택시타고 회사로 가는길에,
내가방안에는 소라형과자 1봉지와 고구마형 과자 1봉지가
사이좋게 나란히 담소를 나누며 들어있었다.
사긴했지만 먹는것도 문제....
소라형과자는 회사 과장님주고
(욕심에 혼자 다먹을라고 2봉지 샀는데,
눈치보여서 과장님꼐 한봉지 주었음....)
고구마형과자를 입에넣어 씹는순간,
아물지않은 잇몸에 과자가 찔리고,
들떠있는 이는 씹는 기능을 상실한듯.... ㅠ.ㅜ
절라 우라지게 초특급 스릴러 화타스틱 울트라 나이스 짱
아팠다.........
해서, 고구마형 과자 결국 못먹었냐구여?
으흐흐흐~ 아직 저를 잘 모르시는 가본데,
저 의지의 한국인에 피가 흐르는 한국 사람입니다.
입안에 넣고 침으로 불려서 아주 안쪽 어금니로
조물조물 긇어가며 씹어먹었습죠 ^^V
혹자는 그렇게해서 얼마나 먹을수 있었겠냐 하시겠지만,
아까도 말했자나요. 저 의지의 한국인에 피가 흐르는 한국인 이라고
저 결국 한봉지 다 먹었어여.ㅋㄷㅋㄷ
결국 입안에서 녹이고 불리고 하면서 먹느냐구,
입천장 혓바닥 다 헤지고 혓바늘 돗고~
ㅋㅋㅋ 그래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올만에 먹고싶은거 먹었더니 기분은 UP!!!
단식중에 안먹다 먹으니깐 기운이 샘솟고,
힘이 남아돌아서,
밖에나가서 나무라도 뽑을것 같네여. ㅋㅋㅋ
님들도 먹고싶음 걍 먹어버려여~ 우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먹어, 먹으란말이야. 가득이나 너요새 발치4개해서
잘못먹었자나. 먹어야 빨랑 잇몸이 아물지.
이왕 먹는거 너 먹고싶은걸로 먹어.
그래야 다 영양분으로 가는거야~ " 으흐흐흐~
베시시~(천사)
"안되, 먹으면안되, 가득이나 발치4개해서 잇몸도 안좋고 아직
상처도 아물지 않았는데 그걸 먹으면 안되지.
차라리 죽이나 뭐 부드러운 것들로먹어.
저건 영양가도 없어. 다 살로 간단말야~" 베시시시~
어제 회사 공과금 때문에 우체국에 갔다.
번호대기표를 뽑으니 대기인원 50명..... ㅜ.ㅡ
앉을대도 없고, 우체국 안에 서있기도 힘들었음.
밖으로 나왔는데,
우체국앞에 내가 좋아하는 오늘의 핵심주제인
"고구마형과자"가 있었다.....
(가운데 골뱅이무늬가 들어있는 달짝지근하며,
매우 딱딱한과자 아시죵? 저 군것질 안좋아하는데,
고구마형과자는 무진 좋아해여.)
고구마형 과자를 보는순간 글맨위에 써있듯이.
천사와 악마가 싸움을 시작했다....
(무진 유치해지네.... 삼류소설 쓰냐? ㅡㅡ^)
나는 요번 구정떄 단식원을 다녀온 이후로,
계속 단식을 하는중인데,(발치한날 죽이랑 부침개 좀 먹었음)
해서 항상 배가 고프다....
너무너무 고민이 되었다......
결국 우체국에 볼일을 다보고 택시타고 회사로 가는길에,
내가방안에는 소라형과자 1봉지와 고구마형 과자 1봉지가
사이좋게 나란히 담소를 나누며 들어있었다.
사긴했지만 먹는것도 문제....
소라형과자는 회사 과장님주고
(욕심에 혼자 다먹을라고 2봉지 샀는데,
눈치보여서 과장님꼐 한봉지 주었음....)
고구마형과자를 입에넣어 씹는순간,
아물지않은 잇몸에 과자가 찔리고,
들떠있는 이는 씹는 기능을 상실한듯.... ㅠ.ㅜ
절라 우라지게 초특급 스릴러 화타스틱 울트라 나이스 짱
아팠다.........
해서, 고구마형 과자 결국 못먹었냐구여?
으흐흐흐~ 아직 저를 잘 모르시는 가본데,
저 의지의 한국인에 피가 흐르는 한국 사람입니다.
입안에 넣고 침으로 불려서 아주 안쪽 어금니로
조물조물 긇어가며 씹어먹었습죠 ^^V
혹자는 그렇게해서 얼마나 먹을수 있었겠냐 하시겠지만,
아까도 말했자나요. 저 의지의 한국인에 피가 흐르는 한국인 이라고
저 결국 한봉지 다 먹었어여.ㅋㄷㅋㄷ
결국 입안에서 녹이고 불리고 하면서 먹느냐구,
입천장 혓바닥 다 헤지고 혓바늘 돗고~
ㅋㅋㅋ 그래도 맛나게 먹었습니다.
올만에 먹고싶은거 먹었더니 기분은 UP!!!
단식중에 안먹다 먹으니깐 기운이 샘솟고,
힘이 남아돌아서,
밖에나가서 나무라도 뽑을것 같네여. ㅋㅋㅋ
님들도 먹고싶음 걍 먹어버려여~ 우헤헤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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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마음으로 임하면 더 빨리~ 예쁘게 디본딩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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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신 듯...ㅋㅋㅋ 아직 그렇게 딱딱한 과자에는 도전하지 못했지만 너무 먹고 싶을 땐 입 안에 오래오래 오물 거려 침으로 녹여서 먹곤 합니다. 씹어야 제 맛인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