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이전글:게시글 없음

📍 지금 보는 글 · 1번째

이
이뿐당근 새싹

오늘 철달러 가야하는데...

교정을 마음먹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그래도

3년고생해서 30년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교정을 하기로

했다. 올 2월에 치과를 방문해서 견적을 뽑고 바로 시작

했는데 남들보다 턱이 뾰족하고 협소한 관계로 턱을 늘

리는 교정을 먼저 시작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뾰족한

턱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힘들어서 11월 17일 발치

를 하고 그날 스크류가 하는것을 박았다...

윗쪽에 2개 박았는데 오른쪽이 약간 아프당...

오늘가면 브라켓을 단다고 하는데 약간 걱정이 앞선당.

아프지는 않을까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진다.

교정을 시작하면서 사랑니 3개뽑고 잇몸 수술까지도

했는데 뭐가 걱정이겠냐 싶다가도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교정하고 있는 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오늘 잘 할 수 있겠죠? ㅋㅋㅋ

댓글 6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2년 전
힘내세요~님 말대루 3년고생하구 30년 행복하자구요^.^
22년 전
화이팅!!
22년 전
ㅋㅋ 그래요~ 화이팅!
22년 전
와...잇몸수술까지 하셨군요. 저두 했는뎅...굉장히 아팠어요. 그거 할 정도면...교정 쉽게 할 수 있으세용..저도 그랬쪄용
22년 전
벌써 1년이 다되가시네요.. 벌써 1/3일 지났다고 생각하시고 힘내세요~!
깐
15년 전

3년 고생해서 30년 간 행복하게 살겠다는 말씀이 맘에 와 닿네요. ^^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번째 글 · 힘들다. 2003.11.18 3번째 글 · 스크류 실밥 뽑으러 가는날... 2003.11.22 4번째 글 · 스크류에 대한 궁금증... 2003.12.09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