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번째
오늘 철달러 가야하는데...
교정을 마음먹기까지 정말 많은 고민을 했다...그래도
3년고생해서 30년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교정을 하기로
했다. 올 2월에 치과를 방문해서 견적을 뽑고 바로 시작
했는데 남들보다 턱이 뾰족하고 협소한 관계로 턱을 늘
리는 교정을 먼저 시작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뾰족한
턱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힘들어서 11월 17일 발치
를 하고 그날 스크류가 하는것을 박았다...
윗쪽에 2개 박았는데 오른쪽이 약간 아프당...
오늘가면 브라켓을 단다고 하는데 약간 걱정이 앞선당.
아프지는 않을까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진다.
교정을 시작하면서 사랑니 3개뽑고 잇몸 수술까지도
했는데 뭐가 걱정이겠냐 싶다가도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교정하고 있는 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오늘 잘 할 수 있겠죠? ㅋㅋㅋ
3년고생해서 30년 행복하게 살고 싶어서 교정을 하기로
했다. 올 2월에 치과를 방문해서 견적을 뽑고 바로 시작
했는데 남들보다 턱이 뾰족하고 협소한 관계로 턱을 늘
리는 교정을 먼저 시작했다. 8개월이 지난 지금 뾰족한
턱이 많이 좋아졌지만 그래도 힘들어서 11월 17일 발치
를 하고 그날 스크류가 하는것을 박았다...
윗쪽에 2개 박았는데 오른쪽이 약간 아프당...
오늘가면 브라켓을 단다고 하는데 약간 걱정이 앞선당.
아프지는 않을까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진다.
교정을 시작하면서 사랑니 3개뽑고 잇몸 수술까지도
했는데 뭐가 걱정이겠냐 싶다가도 떨리는 건 어쩔 수
없나 보다...
교정하고 있는 분들 저에게 힘을 주세요...
오늘 잘 할 수 있겠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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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고생해서 30년 간 행복하게 살겠다는 말씀이 맘에 와 닿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