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힘들다.
어제 드뎌 브라켓을 달았다. 나이도 있고 해서 그래도
덜 보이는 세라믹으로 한다꼬 했는데 의사샘이 세라믹
말구 그냥 메탈로 하라고 하시는 거당...이유인 즉 치아
가 많이 불규칙해서 세라믹으로 하면 잘 떨어진다나
우짤 수 없이 메탈로 붙이고 왔는데 생각보다 보기 싫
지 않아서 다행이다.(교정타입 메탈로 바꿔야 하는데)
근데 너무 아푸당...참을 수는 있는데 밥을 못먹겠당.
반지끼운 어금니쪽이 씹으면 찌릿찌릿...다른 치아로
먹을려니 발치한 곳에 음식물이 들어가구 정말 죽겠다
나두 먹고 살아야 하는데...언제쯤 이 찌릿찌릿 우리한
것이 없어질까?
글구요 교정타입 세라믹이 아닌데 메탈로 수정할려믄
어떻게 해야하죠?
아는 분 갈켜 주세엽
덜 보이는 세라믹으로 한다꼬 했는데 의사샘이 세라믹
말구 그냥 메탈로 하라고 하시는 거당...이유인 즉 치아
가 많이 불규칙해서 세라믹으로 하면 잘 떨어진다나
우짤 수 없이 메탈로 붙이고 왔는데 생각보다 보기 싫
지 않아서 다행이다.(교정타입 메탈로 바꿔야 하는데)
근데 너무 아푸당...참을 수는 있는데 밥을 못먹겠당.
반지끼운 어금니쪽이 씹으면 찌릿찌릿...다른 치아로
먹을려니 발치한 곳에 음식물이 들어가구 정말 죽겠다
나두 먹고 살아야 하는데...언제쯤 이 찌릿찌릿 우리한
것이 없어질까?
글구요 교정타입 세라믹이 아닌데 메탈로 수정할려믄
어떻게 해야하죠?
아는 분 갈켜 주세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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