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결됨
발치는 원래 이렇게 늦게하나요?
교정을 시작한지 육개월 남짓 되었습니다.
윗턱이 덜 자라고 아래턱이 조금더 자란 케이스라
수술을 권고받았지만....
돈도 없고(!!) 무섭기는 와방 무서운지라 수술은 포기하고
치아가 건강하고 고르게 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교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윗턱이 안자란거라서 턱을 넓히느냐고 여러모로 애를 먹었는데
애를 먹은 이유가 오른쪽 윗 어금니가 예전에 신경치료를 해서
크라운으로 새로 끼워서 그렇습니다.
겨우겨우 벌린 후에 교정기를 다 끼웠는데
브라켓도 자꾸 떨어지고
벌어진 턱이라 조여들면 안되는데
위에 끼운 철사는 조금씩 조금씩 혀를 자극하더니
지금은 제법 길어졌네요. -_ㅠ
(먹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ㅠ_ㅠ)
뭐.. 이런거야 교정의 과정이니깐 참으라면 참겠는데
육개월이 훨씬 넘은 지금도 발치를 안하고 있다는게 자꾸 신경쓰이네요.
발치가 아무렇게나 막하는게 아니라는것쯤은 알고 있지만
제 친구의 경우에는 교정시작한 후 두달안에 발치를 완료했거든요.
원래 이런건가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교정은 뜻대로 안되고
회의는 많은데 교정기 끼워서 발음이 잘 안되니깐 회의도 안되고
이래저래 속상한 요즘이네요. 에흉; ㅠ_ㅠ
윗턱이 덜 자라고 아래턱이 조금더 자란 케이스라
수술을 권고받았지만....
돈도 없고(!!) 무섭기는 와방 무서운지라 수술은 포기하고
치아가 건강하고 고르게 펴지기를 바라는 마음에 교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윗턱이 안자란거라서 턱을 넓히느냐고 여러모로 애를 먹었는데
애를 먹은 이유가 오른쪽 윗 어금니가 예전에 신경치료를 해서
크라운으로 새로 끼워서 그렇습니다.
겨우겨우 벌린 후에 교정기를 다 끼웠는데
브라켓도 자꾸 떨어지고
벌어진 턱이라 조여들면 안되는데
위에 끼운 철사는 조금씩 조금씩 혀를 자극하더니
지금은 제법 길어졌네요. -_ㅠ
(먹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ㅠ_ㅠ)
뭐.. 이런거야 교정의 과정이니깐 참으라면 참겠는데
육개월이 훨씬 넘은 지금도 발치를 안하고 있다는게 자꾸 신경쓰이네요.
발치가 아무렇게나 막하는게 아니라는것쯤은 알고 있지만
제 친구의 경우에는 교정시작한 후 두달안에 발치를 완료했거든요.
원래 이런건가요?
돈은 돈대로 들어가고 교정은 뜻대로 안되고
회의는 많은데 교정기 끼워서 발음이 잘 안되니깐 회의도 안되고
이래저래 속상한 요즘이네요. 에흉; ㅠ_ㅠ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정히 그리 궁금하시면 발치 언제 하는지 병원에 물어보세요.
그렇게 혼자 속앓이 하느니 한번 물어보시면 되져 ^^*
그리고 다 때가 되면 발치하게 될텐데 괜히 환자들은 불안하기 마련이죠.
사소한 것에도 말이예요 ^^* 저도 이것저것 첨에 많이 불안했어욤.
지금이야 다 잘되고있긴 하지만......
움 님같은 경우에 잘은 모르겠지만,
이것저것 준비과정이 많아서 더 지치신게 아닌가 싶어요.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마시구요,
앞으로 가지런해질 치아만 생각하세요.
그리고 발음은 좀더 지나면 괜찮아 질거예요. 적응되면여~
전 콤비라서 몇달동안 설측장치땜에 발음안되서 무진 고생했거든여.
저역시 회사에서 전화받을때마다 짜증 많이 났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정상발음 잘 하고있구염 ^^*
그러니 불씨님 조금만 더 참아보세요.
지금 이렇게 된거 자꾸 짜증낸다고 돌이킬 수 있는것도 아닌데,
정신건강에만 나쁘니깐,
기왕이면 좋은게 좋은거라고 좋은생각만하시고요.
움~ 달콤한 초코렛 드셔보세요. 살짝 기분을 업시켜 준에요~
도움이 될듯 하네요 ^^* 불씨님 화이팅 입니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