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4. 배가 너무 고파요 ㅠ.ㅠ

📍 지금 보는 글 · 5번째

키
키위즈 새싹

§5. 아래쪽에도 브라켓을 했어요..

어제 치과가서 아래쪽에도 브라켓을 설치(?) 했드랬지요..
아프다는건 하나 마나한 말이고;; 모두들 공유하고있는 문제잖아요? ^^;;
음.. -_- 근데 왼쪽 송곳니가 쑥 들어가있어서 철사 연결에 계속 실패하시더니..
결국엔 그냥 제껴버리셨네요;; 철사로 연결을 안해놓고 우선 다른이들을 좀 편다음에 하실생각이신가봐요..
음.. 근데 또 왼쪽 송곳니 브라켓이 입술을 건드려서 하루만에 넝마가 됐네요.. 아 쓰려;; 적응하려면 한 일주일 고생할텐데.. 쩝..

그리고 사랑니 뽑으려고 예약도 하고왔죠.. ^^
전.. 4개가 모조리 매복치에.. 아래 두개는 -_- 가로로 누워있어서 참 붸ㄺ 스러워요;;
게다가 왼쪽에는 음식물이 계속 껴서.. 이쑤시개 가지고다니면서 정리해주고..
깜빡 잊거나 쪼금 남겨두면 잇몸이 부워있고 그래요;;
그래서 그것부터 빼려고 했는데.. 의사샘이..
-_- 이 뿌리가 신경쪽에 붙어있어서 빼고나면 입술 아래쪽이 약간 마비가 올수 있다고 하네요.. ^^;;
근데 그게 -_- 보통 6개월.. 길면.. 평생이래요 -_-;; 이런얘긴 처음들어봤는데 안뽑을수도 없고 참 ㅠ.ㅠ

그상태 그대로.. 엠티를 갔드랬지요.. ^^ 한 3년만의 엠티..
-_- 01, 02학번까지는 웬만큼 알겠는데.. 03, 04학번은.. -_- 완전 모르겠고..
참 거리감도 느껴지고.. 휴학생이다보니까 가까워지는게 쉽지도 않고 -_- 별 소득없는 지루한 엠티였습니다;;
뭐.. 가장 큰 원인은.. =_= 몇잔 안마시고 뻗어 잤다는것이지요 ㅋㅋ 예전같지 않아요 가뜩이나 못마시는 술인데 ㅠ.ㅠ
뭐.. 복학 하고 해결해야겠네요;;
그나마 알던 02학번들도.. 머리길러서 못알아보고 이러고 저러고 해서 -_- 맘상했죠 ㅋㅋ;;
에효 피곤쓰..

날씨가 죽이네요.. ^^ 제가 하늘사진 하나 올리고 갑니다. ^^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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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전
움 드뎌 브라켓 다 다셨군여~ 축하축하!
입허는거야 뭐 어쩔수 없어여.
왁스로 붙이는 방법밖엔.....왁스아시죠?
아픈데에 브라켓이 붙이면 안아파지는....

뭐 한일주일은 더 지나야 적응이 된답니다....
에혀 고생이 많으시네여~ ^^

글거 엠튀 별 성과가 없으셔따구여....
훔..... 걍 집에서 쉬시지 그랫어여 ^^
넝담이구여 복학하믄 다 친해져여. 뭐 다 그런거 아닙니까 ^^

사랑니 땜에 걱정 많으시겠어여.
매복사랑니라......
어디 추천받으신 병원 있어여?

제가 압구정에 발치전문으로 하는 치과 아는데,
괜찮으시다면 소개하고싶어서여~
진짜 안아프게 잘 뽑아주셔서 제가 많이 추천했거든요 ^^
단건몰라두 사랑니 발치는 짱이거덩요 ^^
관심있음 연락주세여~ ^^

하여튼 이제 드뎌 진정한 교정인이 되심을 환영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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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글 · §6. 사랑니가 말썽이네요 ㅠ.ㅠ 2004.04.09 7번째 글 · §7. 요즘 날씨 너무 좋아요~~ 2004.04.13 8번째 글 · §8. 와이어가 빠졌어요 ㅡ,.ㅡ; 200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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