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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와이어가 빠졌어요 ㅡ,.ㅡ;
오늘저녁은 치킨!! 항상 세식구서 한마리 시키면 배불리 먹었는데 간만에 네식구가 다모여서 두마리를 시켰드랬죠..
당연히.. 남는걸.. 탄력붙은 제가 다 먹었는데..
거의 다 먹은 찰나.. 묵직한게 씹히는듯 하더니 발치구멍으로 쏘옥..
가다가.. 와이어를 눌러서.. 빠져버렸어요 ㅡ,.ㅡ;
아래 오른쪽이요 -_-;; 뭐.. 어.. 이상한데.. 하면서 다 먹고 거울보니까.. 덜렁덜렁 ㅡ,.ㅡ;
어차피 토요일날 병원가긴 하지만 그래도 껴보겠다고 한 30분 쌩쑈 ㅡ,.ㅡ;;
간신히 꼈어요;; 쩝.. ;;
흐.. 와이어가 얇은거라서 그런가.. 쩝..
아무튼.. 빨리 와이어 두꺼운거 달고.. 고무줄도 달고 해서 교정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ㅠ.ㅠ
음.. 오늘 투표는 다들 하셨다요..
뭐가 바뀌려나 했는데 결국엔 다시 원점인것 같아요..
나만그런가..
뭐.. 하루만 더있으면 주말이네요.. ^^
모두 활기찬 금요일 되세요~ ^^
뭐 사실.. 아르바이트는 쉬는날이 아쉽답니다 ㅡ,.ㅡ;; ㅋㅋ
당연히.. 남는걸.. 탄력붙은 제가 다 먹었는데..
거의 다 먹은 찰나.. 묵직한게 씹히는듯 하더니 발치구멍으로 쏘옥..
가다가.. 와이어를 눌러서.. 빠져버렸어요 ㅡ,.ㅡ;
아래 오른쪽이요 -_-;; 뭐.. 어.. 이상한데.. 하면서 다 먹고 거울보니까.. 덜렁덜렁 ㅡ,.ㅡ;
어차피 토요일날 병원가긴 하지만 그래도 껴보겠다고 한 30분 쌩쑈 ㅡ,.ㅡ;;
간신히 꼈어요;; 쩝.. ;;
흐.. 와이어가 얇은거라서 그런가.. 쩝..
아무튼.. 빨리 와이어 두꺼운거 달고.. 고무줄도 달고 해서 교정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 ㅠ.ㅠ
음.. 오늘 투표는 다들 하셨다요..
뭐가 바뀌려나 했는데 결국엔 다시 원점인것 같아요..
나만그런가..
뭐.. 하루만 더있으면 주말이네요.. ^^
모두 활기찬 금요일 되세요~ ^^
뭐 사실.. 아르바이트는 쉬는날이 아쉽답니다 ㅡ,.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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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키위즈님 시린파랑님 말씀이 언제나 100%.
확실히~ 맞는 말인거 아시죠? ^^
오우~ 난 지금까지 못먹는 것 빼곤 다 먹어두
브라켓이랑 와이어.. 끄떡없는게 신기신기..^^*
저도 조심해야겠네요...
더더 힘내세요..^^
- 당신곁에 하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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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과, 반공일은 다 남의 이야기라는거...ㅠ.ㅜ
제가 예전에 알바 많이 해봐서 알져...
저도 회사 때려치우고 알바나 하면서,
살아갈까여? 냐하하하~
잠시 이런생각도 해봅니다....
에혀~ 음식좀 잘 가려서 드세요~
글고 와이어 얇은거라고 하셨죠.
와이어빠진거 다시 끼우셨다고 했는데 그게문제가 아니구여,
자꾸 그렇게 마구마구 드시면여,
와이어가 휘어서 변형이 생겨요.
그럼 교정하는데도 차질이 생긴답니다.
뭐 아주 약간의 변형이야 음식먹는데 안생길수는 없지만,
약간이 아니고 그이상이라면,
자신은 잘 모르겠지만,
교정하는데 도움 하나도 안됩니다.
그러니 부드러운것만 드시라고 하는거예여.
아시겠나요???!!!!!
꼭 와이어가 빠지거나 브라켓이 떨어져야만,
큰일이 난줄 아시는데,
와이어의 변형도 중요한 요소라는거 잊지마시길!ㅡㅡ^
나도 어제 생맥주에 닭먹고 싶었는데...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