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6. 사랑니가 말썽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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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키위즈 새싹

§7. 요즘 날씨 너무 좋아요~~

^^ 요즘 날씨가 너무 좋죠?
놀러다니긴 딱 좋은 날씨인데..(사실.. 전 벌써부터 더워지기 시작해서.. -_-;; 고통..........)
물론.. 전 조금 빡씨게 돌아다니는 성격이라 -_- 같이다니는사람은.. 참 힘들겠지만요;; ㅎㅎ

뭐.. 사실.. -_- 특별히 할얘긴.. 뭐.. 아랫니에 철사 끼고 3일 지나니 이젠 안아프더라 는 뭐.. 그런 얘기 외에..

오늘 점심때 회식이 있어서(어제도 회식했는데 -_-v) 셀러드 전문점에를 갔거던여? 음. -_- 근데 야채라는것들이 자꾸 위아래 발치한 공간의 철사에 칭칭 감겨서 참 난감했드랬죠.. 말 할때마다 이에 줄줄 늘어져 있는 이질감이란 -_-;
원래 먹으면서 말할때도 그리 입 가리고 얘기하지는 않는편이었는데 이젠 확실히 버릇이 되어버렸는데 발음이 안좋은데다 입까지 막으니 상대방이 못알아먹드라구요 ㅠ.ㅠ 먹으면서 말 못하겠여요 ㅡ,.ㅡ;;

밥먹으면서 대리님이.. 여자친구 생기면 이런데 와요 좋아해요~ 하는데 -_- 어째요.. 난 싫은데 ㅡ.ㅡ^ 쩝..

근데 야채를 먹었더니 심하게 배고프네요 -_-;; ㅋㅋ

그럼 다들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구요~~ 이제 교정 시작하신분들이 많으신것 같은데.. 저랑 시기도 비슷한것 같고. ㅋㅋ 끝까지 함께해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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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2년 전
덥네요...
봄나들이도 못갔는데.. 여름이..??

야채들 먹었을 때의 곤란함이란.. (표현이 리얼하십니다..)
뭐... 전 워낙에 식사를 혼자 하게 되는 일이 많은
시스템에서 일을 하기에 별 무리가 없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과 식사 자리라도 있게되면 구석에 숨어서
그냥 말없이 열심히 먹고, 얼른 주위 눈치를 보며
수습을 하곤 합니다...^^;;;

다~아.. 요령이 생기기 마련이겠습니다만..
디본딩까지 교정인을 괴롭히는 건 먹는 문제 아닌가 싶어
한숨이 좀 나오기도 하네요..^^;;;
그럼 즐거운 마음으로 함께해요~

- 당신곁에 하늘나무

22년 전
마자여 야채나, 쌜러드종류, 나물종류 먹으면 작살!
그리고 전 요번주에 엄마가 산에서 나물 뜯어오셔서,
요즘 계속 나물 비빔밥 먹고있는데여,
약안친 자연산 나물이라서 그맛이 거의 환상입니다.
허나 먹고나면 겁내깁니다. 작살입니다.
그래도 2그릇씩 쓱싹 먹어치우곤 하죠~

비빔밥 먹다가 상대방에게 함 웃어주세여,
상대방 밥맛 뚝 떨어질것임다 ^^~*
실어하는 사람에게 꼭 해줄거예여 ^^ ㄴㅑ하하하~
처절한 응징!!!

아~ 비빔밥 또 먹고싶다~
뭐 좀더 지나면 다 적응되니깐,
걱정마시고 맛나게 드세여~ 냐하하하~
싸나이자나여! 냐하하하~ 뽀하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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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번째 글 · §8. 와이어가 빠졌어요 ㅡ,.ㅡ; 2004.04.16 9번째 글 · §9. 딱딱~~ 하데요 -_-;; 2004.04.17 10번째 글 · §10. 냉면은.. 먹으면 안되는거였군요 ㅠ.ㅠ 200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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