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3번째 글: 흔적남기기..^^*

📍 지금 보는 글 · 14번째

하
하늘나무 새싹

특별한 건 없지만서도..^^;;

네네~
그냥 왔습니다..^^*
인사차~ (무슨 선거운동도 아니고.. 인사는..^^;;;;;)

다들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고 계신 것만
같아서 저도 기분이 활짝활짝~ 너무 좋네요..^^
26일에 치과 예약했는데.. 날짜 정말 안가요..ㅠ.ㅠ
근데... 통증이 없어도 치아는 움직이고 있단 말이
틀린 말은 아닌거죠...? ^^;
매일매일 눈에 띄게 움직이는 건 아니지만
처음 치아상태를 생각하면 많이 움직인 것도 같고..
엄마한테 물어보면 한참을 들여다보시곤 알 수 없다는
야릇한 표정만 보이고 가버리시죠..ㅠ.ㅠ;;;

아무튼.... 전 잘되고 있다고 믿고 있답니다.

아웅....
그저 부디... 치과에 가면
예쁘게 잘 움직이고 있단.. 그 희망찬 한마디를 기대하며
오늘도 열심히 이닦구 자야겠네요..^^

날이 좀 더워지긴 했지만
다들 방심하지 마시구요..
이럴 때일수록 더더 몸관리 잘 하세요..
감기 걸리지 마시고, 아프지 마시구요..^^
화이팅~

- 당신곁에 하늘나무..^^*
댓글 3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윤
22년 전
하늘나무님 화이팅이에여~~~
나아지구 있겠져...이 고생을 하구 있는데...^^;;
암튼 저두 왕 초보라 아직 익숙치가 않아서 좀 불편하네여...
그래두 우리 꾹 참구~ 즐교해여~ ㅋㅋㅋㅋ
휴일 잘 보내시구여~
22년 전
뭐 처음에야 팍팍 움직이니까,
그리고 처음이라서 많이 아픈거고 그런거지만,
지금은 많이 적응도 되었고,
그만큼 처음에 많이 움직였기때문에,
지금은 팍팍 움직일 필요가 없으니 덜 아프거나,
감각이 없거나 한것이죠 ^^~*

다 그렇게 적응 함시롱 지내죠~
참 지루하실 때겠어여~

하지만 언젠간 교정기 땔날도 올것이고,
반듯한 이를 볼날도 올것이고~
냐하하하~ 생각만 해도 뿌듯하지 않습니까?
좀만 참으세여~
얼렁 운영자님 괴롭혀서 정모를 갖어야지.
그래야 우리 하늘나무님이 좀 덜 지루하시겠어여. 그쵸?
제가 잼게 해드릴게요~ ㄴㅑ하하하~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키
22년 전
음.. 전 뭐.. 약간 어긋나있던 앞니들이 조금식 맞고있긴 하지만 이것 외에는 달라진게 없어서 좀 아쉽...
언제쯤 좀 티가 날라나 ㅡ.ㅡ;;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15번째 글 · 투표하셨나요? ^^ 2004.04.15 16번째 글 · 우와~ 봄비..^^* 2004.04.18 17번째 글 · 주말인사차..^^ 2004.04.23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