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4번째 글: 특별한 건 없지만서도..^^;;

📍 지금 보는 글 · 15번째

하
하늘나무 새싹

투표하셨나요? ^^

아침에 엄마랑 아빠랑 룰루랄라..
집 바로 코앞에 있는 동사무소로 향하는 발걸음
가볍기 그지없고..
선거권이 생긴 이후로 단 한번도 빼먹지 않고
열심히 투표를 했으나 줄서서 해본 건 첨이랍니다..
얼마나 뿌듯하고 좋던지..^^
그만큼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단 뜻이겠죠?

그러나!!
저.. 선거날에도 열심히 일하고 늦게나 집에 왔어요.
다들 쉬는 날이라고 어찌나 더더더더더 바쁘던지..ㅠ.ㅠ
힝~ 팔다리어깨손목... 오우...
쉬어야해.. 쉬어야해...

그래도... 자기 전에 양치는 빡빡...^^

참... 저 오늘 유난히 교정인들 많이 만났어요.
며칠전엔 고무줄 거는 단계인 분을 만나서 부러워하고..
(오우~ 전 리아님이 젤로 부러워요...^^)
아직도 서로 멀건히 쳐다보며 대화하는 게
쪼금은 부끄~ 그러나... 첨보단 많이 나아졌어요.
더더 나아지겠죠?

그럼 전 빠이빠이 합니다..
개표방송 몇시간째 봤더니 눈이 뺑글뺑글~
새로운 일꾼들이 좋은 나라, 대한민국 만들어갔음
더할나위 없이 기쁘겠습니다...

- 애국소녀 하늘나무..^^*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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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22년 전
제가 부럽다구여?^^;;
보통 발치공간 다 메꾸구 나면 고무줄을 하는데..
전 이상하게시리..
발치공간이 반이나 남았는데..고무줄을 하라네여..
그냥 물어보진 않구 열시미 하구있져머..^^
제 소망은 내년 봄까지 교정끝내는거에여..^^
치아가 잘 안움직여서 더 길어질수두있을듯..흑..
변
22년 전
소심동지 하늘나무님~
후훗~~
나두 사람들 만나는 일에 어느정도
적응해 간답니다..^^ 짝짝짝

사실은 브라켓이 너무나 적응이
잘된지라...(먹을때는 확실히 기억하지만..ㅡ,,ㅡ)
사람들이랑 얘기하다보면 가끔
내치아 상태를 잊어버린답니다...

애둘 낳고나면 이런 상태가 되버리지요..ㅠ.ㅜ
돌아서면 까맣게...까맣게...아주 까맣게...
가끔 나란 인간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보곤 하지요...혹 치매???

근데도 먹는일은 안적도 적응이
안되서...너무 성질나네요..
떡뽁이를 너무 좋아라하는데...
우리딸이랑 같이 먹어야만 하는데...흑

언제쯤이려나....그런날이...
다른님들은 어찌들 사시는지...
22년 전
냐~ 판타스틱플래닛인지 어찌 아셨을고?
혹 거 극자에서 일하시는건가여?? ㅡ,.ㅡ 냐하하~
뭐 하여튼 잘 보고왔어여.
70년대에 만들어진 거라는데,
지금봐도 전혀 그런느낌없고요,
그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할 뿐입니다 ^^;

냐~ 우리도 얼렁 리아님처럼 고무줄 했으면 좋겠어여.
냐하하하~ 나도 고무줄하고파라~
고무줄 하게될 그날까지.... 홧팅!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키
22년 전
진정 소녀신가요? ㅡ,.ㅡ;
저도 투표를 하긴 했는데.. 투표장 입구의 여고생도우미를 시작, 투표율이 안좋아 고민하시는 선관위원.. 최선도 차선도 아닌.. 최악을 방지하기위한.. 투표.. -_- 찝찝해요;;
뭐 그래도 늦게 인나서 줄기차게 쉬다보니.. 좋네요.. ^^;
너무 늦게 인났더니.. 안졸리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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