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으악~~~~~~~~~~~

📍 지금 보는 글 · 4번째

뽀
뽀 새싹

나 일저질렀어요..ㅠㅠ 지난번 발악하더니만..결국..ㅠ.ㅠ

지난번 여기서 발악을 하구 다시한번..

잘해보자구 맘속으로 외쳤어요..!!

그래 이뻐지기위해 뭔들 못하겠냐 이것쯤 내가 못참을까..

그리구 잘 지냈져 ..근데 바로 오늘!!..ㅠㅠ

어머니가 ~ 내가 너무도 좋아하는 갈비를 해주셨네요.

뜯고싶은욕구에...그만..갈비를 뜯어봤는데..

흐미..잇몸이 뻐근해오더라구요..
이상하다 싶어서..거울을 보는순간.. 탱~!!! 하더니..ㅠ.ㅠ

결국은...스크류밖은게.. 뽑혔습니다..ㅠ.ㅠ

으악..그거 박을때..얼마나 공포에 떨면서 박았는데..

저 어떻게 되는거져??

다시 공포에 스튜류를 다시 마취하고 박는것입니까??

괴로워..으악..ㅠ.ㅠ

낼바로 치과가야겟네요 그지않아두 오라구 했는데

치과갈시기 마쳐서 스튜류도 빠져주네.;;;

근데요..

잇몸이 넘 시원하고 뻐근한게 사라져서

좋긴좋네요..ㅋㅋㅋ 이대루 걍 지내고팡..!

스크류라구하나? 나사를?? 암튼 난 그것이 너무 시져..;;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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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2년 전
오우~ 스크류가 얼마나 무서운지는 모르나.
소문은 많이 들어놔서리..ㅠ.ㅠ;
어찌그려시었습니까요...?
암튼.. 뭐.. 맛난거 먹으려다 그런 것이니..^^
즐겁게 생각하셔야죠..^^ 즐겁게 즐겁게..^^;;;;;
더 힘내세요....

-당신곁에 하늘나무..
덜
22년 전
저두 어제 통닭먹는디 식구들이 뼈 다 발라놔서 먹긴 편해두 그 맛은 안납디다...뜯어먹는 맛이 없으니...
22년 전
쯔쯔쯔... 우선 유감을 표하는 바입니다. ㅡㅡ;
우짜자고 그런일을 벌이셨는지.....
당췌 이 흥분감을 감출수가 없네여.....
정 갈비가 그렇게 드시고 싶으시면,
가위로 작게 썰어서 드시지 그러셨어여! 이구!!!

스크류 또 어찌 박으실라고 그럽니까....
제가다 마음이 아파오고, 긴장됩니다...ㅡ,.ㅡ
에혀~ 우짜면 좋노......

냐흐..... 부주의 하신 탓이니 뭐 어쩔수 없네여...
다시 스크류하러 가시면 이번엔 튼튼하게 되길 빌게요~
담부턴 조심하시고요,
음식 작게 잘라서 드세요. 아셨죠?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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