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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44* 마인드컨트롤.....ㅠ.ㅜ
마인드컨트롤.... 지금 무지 필요한 때인듯 싶네여....
저에게 지금 마인드컨트롤을 해주실분 안계신가여?ㅠ.ㅜ
아주 회사 나오기싫어서 반미칩니다.
저녁에 집에서 한가로이 티비를 보는시간,
정말 행복하자나여, 그러다가도 회사갈 생각만하면,
이건 짜증 정도가 아니고여 완전히 미쳐요.....ㅠ.ㅜ
정말 감정을 주체할수 없고,
아주 회사 인간들만 생각하면 짜증나고 그럽니다.
회사 그만두고싶어서 진짜 미치겠어요.
정말 요즘 너무 짜증나서 눈물날지경.....
저는 1년동안 교정치료비 다 내기로 했는데요,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그거 다 내려면,
내년 구정보너스 때까지는 여기 있어야되요.
그래서 항상 짜증날때마다 절 스스로 위로하고 그랫는데,
이제는 그것조차도 안됩니다. 어쩌면좋아...ㅠ.ㅜ
정말 여기서 절 거슬리게 하는것들 모두
지푸라기 분신이라도 만들어서 죽이고싶고요,
그게안된다면 무슨 굿이라도 한판 하고싶다니까여....
에혀~ 제가 왜이러는지 몰겠어여....
봄이라서 그런건 아니구요,
한달전쯤부터 상태가 아주 악화되다가,
요즘은 오늘내일오늘내일 터지려합니다.
걍다때려치고 나오면서 욕이나 실컷해주는
그런상상도 하고요..... 냐흐흐흐~
걍 알바로 연명하면서 교정치료비야 어케든 댈순있는데...
그렇게라도 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요~냐하하하~
왜 우리집은 부자가 아닐까,그흔한 땅한평도 없을까....
하는 상상과 푸념도 하고요....냐항항~
아주 벼라별 상상을 다한답니다.....
아..... 도저히 주체할수없는 이기분.....
어찌해야한단 말이요..... 정말 암울해여....
빨랑 내일이 되어서 떠나고파.....ㅠ.ㅜ 엉엉엉......
누구 최면술 할줄아는사람 없수??
아님 최면걸어주는데 아는데 있는 사람 없수?
행복해지는 최면좀 걸어달라고요....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저에게 지금 마인드컨트롤을 해주실분 안계신가여?ㅠ.ㅜ
아주 회사 나오기싫어서 반미칩니다.
저녁에 집에서 한가로이 티비를 보는시간,
정말 행복하자나여, 그러다가도 회사갈 생각만하면,
이건 짜증 정도가 아니고여 완전히 미쳐요.....ㅠ.ㅜ
정말 감정을 주체할수 없고,
아주 회사 인간들만 생각하면 짜증나고 그럽니다.
회사 그만두고싶어서 진짜 미치겠어요.
정말 요즘 너무 짜증나서 눈물날지경.....
저는 1년동안 교정치료비 다 내기로 했는데요,
아직도 많이 남았는데 그거 다 내려면,
내년 구정보너스 때까지는 여기 있어야되요.
그래서 항상 짜증날때마다 절 스스로 위로하고 그랫는데,
이제는 그것조차도 안됩니다. 어쩌면좋아...ㅠ.ㅜ
정말 여기서 절 거슬리게 하는것들 모두
지푸라기 분신이라도 만들어서 죽이고싶고요,
그게안된다면 무슨 굿이라도 한판 하고싶다니까여....
에혀~ 제가 왜이러는지 몰겠어여....
봄이라서 그런건 아니구요,
한달전쯤부터 상태가 아주 악화되다가,
요즘은 오늘내일오늘내일 터지려합니다.
걍다때려치고 나오면서 욕이나 실컷해주는
그런상상도 하고요..... 냐흐흐흐~
걍 알바로 연명하면서 교정치료비야 어케든 댈순있는데...
그렇게라도 할까? 하는 생각도 하고요~냐하하하~
왜 우리집은 부자가 아닐까,그흔한 땅한평도 없을까....
하는 상상과 푸념도 하고요....냐항항~
아주 벼라별 상상을 다한답니다.....
아..... 도저히 주체할수없는 이기분.....
어찌해야한단 말이요..... 정말 암울해여....
빨랑 내일이 되어서 떠나고파.....ㅠ.ㅜ 엉엉엉......
누구 최면술 할줄아는사람 없수??
아님 최면걸어주는데 아는데 있는 사람 없수?
행복해지는 최면좀 걸어달라고요....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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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요즘 회사 때려치구 싶은 맘이 굴뚝이에여...
그래두 다행인게 회사 사람들이 좋아서 일이 짜증나두 그냥
참구 후딱후딱 할려구 하고 있습니다.
전 요즘 나 왜이러냐...그랬는데 이런 고민을 하는사람이
저뿐만이 아니군여...
우리 정모때 모여서 술이나 푸면서 수다떨어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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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발랄 시린파랑님이 이렇게나
암울모드에 빠지다니....
사람이란게 원래 아무리 좋은 사이라도
때로 미울때가 있는법..
하물며 직장이란데야 뭐...말이 필요없는
싸가지가 바가지인데다..
도저히 같은 수준의 대화에 끼워줄수도
없는 인간들이 많은 것을...
인간성 좋은 우리들이 미친사람인냥
시린파랑님 웃음모드로
냐하하하하~~~
웃어 넘겨주기엔 도저히
용서안되는 인간들도 많구..ㅡ,,ㅡ
하지만...벗뜨...
절이 실어라 중이 떠나지 못할바엔
그냥 너는너 나는나
인간으로 안보고 무시해버리는게
상책이지 않을까....
근데..건 너무 어렵다...
아님, 더이상 인간성 버리지 않게
안보고 사는 방법밖에는.....
에고~ 미안혀라~
위로좀 해줄라 햇더니 어째
더 우울한 분위길세...
답도 없이 어쩌란건지..
가까이 있음 이번참에 얼굴도 보고
좋아하는 술이라도 사줄것을....
나두 치킨이랑 생맥주 무지 좋아라하는데ㅡㅡ;
아우~ 괴롭다~
기운내요^^*
정모때 혹 참석할수 잇음
내가 맛난거 사주께여..
시린파랑 시린파랑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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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에 잠시 빠질 수 있을 슬럼프 비슷한..
비용문제..ㅠ.ㅠ;
저도 요즘 이상하게 정말루 일하기가 싫답니다.
같이 일하는 언니두 딱 6월까지 일한다고 작정해놓고,
슬슬 그만둔단 말을 건넬듯... 하여
그 즈음.... 더더 일하기가 싫어지는걸요..ㅠ.ㅠ
흑.... 뿐만 아니라 다들 마지못해 일하는 시기같아요.
그러니... 그저 힘을 냅시다..^^
그 수밖엔 없는 세상인게지요..뭐..^^;;;;
마인드컨트롤 보다는..
그저... 마음으로 함께 하십시다.
모두가 응원하고 공감하고 있잖습니까요..^^*
더 힘내세요...^^*
- 당신곁에 하늘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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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타구 요즘에 갈 때두 없구 신세만 처량하죠.
저는 일두 많은데다가 그 재수덩어리들은 놀구만있어서 그게 젤 스트레스예여.그 재수들이 지네는 놀고 나만 일시키니깐.
월급은 내두배면서.왕재수들.아우~생각만해두 열받아여.
저는 그래두 회사언냐오빠가 잘해줘서 조금 참으며 점심시간마다 그 재수들 욕하며 스트레스를 풀죠.빨리교정이 끝나 자유를 얻구싶네여.시린파랑님 힘네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