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9번째 글: *44* 마인드컨트롤.....ㅠ.ㅜ

📍 지금 보는 글 · 40번째

시린파랑 새싹

*45* 감동의 도가니탕~

냐흐흐흐.....
님들도 다 그러시구나...... ㅠ.ㅜ
꼬릿말 써진거 보면서 "감동의 도가니탕" 이었어여.ㅠ.ㅜ
다들 감솨해여.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그나마 이사모에서 위로받고 힘이좀 나요^^~*

아 오늘은 "불타는 쎄러데이~~~~"
뭔가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으면 좋겠는데,
날씨도 무쟈게 좋구, 바람도 설렁설렁불고,
덩배도 계속 튀어나오고, 술도 땡기고~ 냐하하하~
뭐래는건쥐... ㅋㅋㅋㅋ
또 이렇게 한주가 지나가네여~

이사모 여러분들 다 화끈한 주말 보내십쇼!
화끈=후끈 냐하하하~ 불순한 사상=시린파랑~ 오예~
(아... 나오늘 왜이러쥐? 정신차리잣!)

하여튼 그렇구요~
우리 빨랑 정모해서 다들 봤으면 진짜 좋겠구만,
몸닳아여...... 냐흐흐흐~
글취않아여? 토토루님이 정모한다 그러구선,
연락도 엄꾸,
안되겠어여 오늘저녁에 당장 이사모 테러들어가야쥐.....ㅡㅡ^

일요일 뉴스 꼭 보세요~ 첫번째 기사에 저 나올꺼예요,

"지난 4월 17일 저녁 12시경 경기도 안양에 이모양은
자신이 가입한 모임에 운영자가
정모를 추진하지 않는것에 앙심을 품고
집앞동네 포장마차에서 닭똥집한접시와 상당량의소주를 마시고,
술에 만취한상태에서 추태를 부리다 결국은
이소식을 받고 출동한 경찰 4명에게 진압을 당했습니다.

당시 사건을 맞았던 경찰의 말에 의하면,
이모양의 '힘+몸부림+추태" 가 한두해 술먹으면서,
생긴것이 아닌 몇년간 술마시며 쭈욱~쌓아온 내공인것 같았으며,
그내공(추태)이 상당한 수준인것으로 보였고,
이모양을 진압하는데 상당한 고충이 따랐다고 합니다.

또한 이모양은 다음날 구치소에서 깨자마자,
"짬뽕국물이 먹고싶다 짬뽕을 시켜달라"며,
술이 아직도 덜깬상태에서 추태를 부렸다고 합니다.
이상 냐하하하 기자였습니다."

정말 이럴지도 모르니,
이런상황이 벌어지게 하지 않으시려면,
운영자님 얼렁 정모를 추진해주세요~ ㅡㅡ^
미워미워~

움 하여튼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요,
저는 내일 지방에서 누구 결혼식이 있어서,
오늘 일끝나고 내려갑니다...
돈도없는데 부주해야되구.... ㅠ.ㅜ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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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22년 전
오널은 기분이 한층 업된것 같아 다행이네요...
내일 대구에선 인란대행진이 있어 거그참석코자 오널은 겨울에 묵혀두었던 인란을 가지고 출근을 했는데 아직 퇴근을 몬하고 있네요~~헐
토욜은 퇴근시간이 딱히 없어서리~열악한 근무환경이죠~~
3년째 타지만 딴데(?) 신경쓰느라 실력은 영 꽝이랍니다.
즐거운 주말 되시길~~이사모 모든 횐열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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