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2번째 글: *47* 조만간에~ ㅋㅋㅋ

📍 지금 보는 글 · 43번째

시린파랑 새싹

*48* 그냥여~

냐흐~ 씨익 ^_________^
그냥 함 웃어봅니다. 워낙 요즘 웃을일이 없어서요~
오늘은 별내용이 없어여,
그냥한번 끄적거려볼라구여~ 괴안쳐???
이사모 왔다가 걍 나가기 머해서 흔적좀 남깁니다 *^___^*

어제는 비가온다더니, 저희 회사 송파구쪽엔 비안왔어여.
우산가꾸나왔는데...ㅡㅡ^
하늘이 꼭 세상 종말할것처럼 어둡고,
바람불고 캄캄해서,
"우와~ 비 쥔짜 많이 올껀가부당~ ㅇ.ㅇ" 했는데,
왠걸여... 한방울또 안와써여.
하늘이 폼만잡고 비를 안내리더군여.....

움... 날씨가 점심이후부터 본격적으로 꾸리꾸리 해지면서,
또, 역시나, 언제나 그랫듯, msn이 난리 납니다.
쪽지가 막날라오고,
한번에 3명이랑 대화합니다. 정신없어여....
뭐 내용이야 뻔하죠~ "한잔하자구~" ㅡ,.ㅡ
전날의 분당에서의 과음으로 인하여,
어젠 도저히 못먹겠어서 자중하고 집에갔어여.
퇴근하고 전화 불납니다.
문자도 전화도 난리도 아니네여....
"왜안오냐구!" ㅡ,.ㅡ 에혀.....

술을끊으려면 주변인들을 끊으라는데 정말 그래야 할라나봐여...

음 인제 점심시간인데 점심메뉴는 정하셨어여?
저는 늘 먹는 수제비로 결정 *^^*
밀가루음식 안좋데서 안먹을려고 매번 다짐하지만,
메뉴결정할려고 메뉴판을 보면,
주세비가 "저요~저요~ "하면서 설쳐대는 바람에,
또 제가 워낙 정이많은지라 무시할수가 없더라구여....ㅡ,.ㅡ
그래서 오늘도 수제비 먹어여~*^^*
어제 물냉면 먹어따고 수제비가 삐쳤더라구여 ~^^*
소심쟁이 수제비~*

님들 점심 맛나게 잘드시고요, 꼭꼭 씹어드세여~
글고 소화도 잘시키시고 트림 한방 쏴주세여~ 냐하하하~
즐겁고 활기찬 오후되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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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22년 전
수제비~ 맛있겠다..+_+
저 밀가루 음식 열라 좋아하거든여...
배불른데 갑자기 수제비가 또 땡기네...ㅋㅋㅋ

오늘 벌써 금요일...
즐건 주말 보내세여~~~
덧
덧니
22년 전
술좋아하나 봐여??난 술 반잔이상 마셔본적이
없어으리^^
주말 즐겁게 보내길....^-----^
먹
ㅋㅋ 술~~~ 저도 진짜 좋아하는데~~ㅋㅋ
한번 먹음 끝장을 봐야해여 ㅋㅋㅋ
어지간한 남자 정도는 마신다는...호호~
(흉인지도 모르고 ㅋㅋㅋ)
근데 요즘에 끊을라고 하고 있어여 ㅋㅋ
시린파랑님이 아시듯 술을 끊을려면 주면사람을 모조리~
끊어야해여~~ㅠㅡㅠ
사람이 그립고~~~ 술도 그립고~~~ㅋㅋ
이제 일주일짼데` ~~ 참고~ 또~ 참아야 겠지요~호호~
시린 파랑님도 ~ 술 줄이세용~~^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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