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3번째 글: *48* 그냥여~

📍 지금 보는 글 · 44번째

시린파랑 새싹

*49* 저도 인사차~^^;

저도 하늘나무님처럼 주말 인사차 들렸어여.
오늘여 회장이랑 둘이있는데, 아무도 안온데여~
그래서 점심만 먹고 들어가래여*^^*
걍 점심 안먹고 더 일찍 가면 안되나??? ㅡㅡ^
하여튼뭐 아주 기분이 여러므로 좋다는 *^__________^*

움 날씨가 쪼까 바람땜에 쌀쌀하긴 하지만,
다들 행복한 주말계획이 잡으셨겠죠??
저도 껀수(?)가 생겨서 기대하고있어여~ 냐하하하~
행복한 주말이 되어야하는데~ 아~ 기대기대~

아침에 녹차 하얀티에 쏟아서 얼룩져써여...
우씨.....ㅡ,.ㅡ
주말을 무진장 행복하게 보내려고 액땜했나봐여.
그쵸? 그렇게 생각해야겠죠??? ㅡㅡ?
냐하하하~ 뭐 어째든,
옷에 얼룩이 져도 마냥 기분이 들뜬 "시린파랑"
오늘 왠지 너무너무 해피한 일들이 마구마구 쏟아질것 같은
그런 행복한 예감이 드는 날입니다.

오늘 저의 이런 온몸으로느끼는 행복한 기분을,
우리 이사모여러분들께 모두모두 나눠드리겠습니다~
냐하하하하하~~~~ 유후~`` 루루루루~~~

일명 해피바이러스 입니다~ 받으세요~ 휙~` 휙~`
자 그럼 전 이만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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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2년 전
그 기분 그대로 주말 내내 잘 보내셨는지요..? ^^
시린파랑님이 웃으실 때..
저도 기분이 덩달아... 이사모 모든 분들도 덩달아~
유후..^^ 그리 됩니다.. 아시죠? ^^*

전.. 그냥 그런그런 주말이었던 듯 싶지만.
뭐.. 또 그냥 그렇게그렇게 잘 넘어간 듯도 싶네요.^^

시린파랑님도 내일 치과 가신다니..
좋은 경과보고 듣고 오시길 바랄게요..^^
저도요~ 저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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