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46번째
시린파랑
새싹
*51* 초가을같은....
초가을 같은 날씨입니다. 그쳐??? ^^~*
움~ 저는여 오늘 걍 기분이 좋아여.
몸은 아뉜데 기분은 걍 좋네여~ ^_________^
요즘 인랸동호회 사람들이랑 어울리느냐,
헬스장 3달 재등록 하고 한달도 제대로 못갔는데,
인제 그 재등록한 3달중에서 15일 남았네여.....
우씨.....ㅠ.ㅜ 돈아까비......
동생이 3달 추가 등록 시켜준건데 동생한테 걸리면 저 죽어여....
헬스장관장님도 안온다구 막 머라머라그러구....
작년부터 헬스하믄서 살은 안빠졌지만,
뭐 그래도 나름대로 어깨결림이나,
허리통증같은건 덜해져서 그것땜에 다녔어여.
근데 요즘 통 안갔더니, 어깨가 너무 아프다는....
오늘 할이야긴 이게 아니구여,
자료실에 보믄 철사맨님께서 올려노신사진 있자나여.
실을 치아에 묶어서 발치하는거....
그사진보고 생각나는게 있어서여~
예전에 아버지가 집에 안계시던 늦은 밤이었어요.
이가 심하게 흔들려서 피가 질질 나는것이죠...
그늦은 밤에....ㅠ.ㅜ
저학년이었던 저는 피를 보자마자 질겁을 했죠....
어머니께서 그걸 보시더니,
뽑긴 뽑아야겠는데, 실까지는 치아에 잘 묶으셨어여.
근데 저희 어머니도 저처럼 겁이 많으셔서,
그걸 당기시지 못하는 것이었죠....
저는 치아에 실을 묶어놨으니 얼마나 겁이 나겠습니까....
엄마와 저는 그렇게 저 사진같은 자세로,
몇분을 심호흡을 했답니다.
결국 어머니께서 제 이마를 밀치시며, 실을 당겼는데,
이가 안뽑혔어여..... 허거덕....ㅡ,.ㅡ;
어머니가 모질지 못하게 살살치셔서.....ㅠ.ㅜ
그다움 저는 이가 안뽑힌걸 보곤, 피가 더 많이나자,
다시 안뽑겠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자지러지고
집은 난장판이 되었죠....
그때 울어머니 당신의 능력으론 안되겠다 싶었는지,
그야심한밤 옆집 아주머니 께워와서,
결국 한방에 뽑았다는.....ㅠ.ㅜ
그때 딱한번 실을 치아에 묶어서 뽑아본것 빼고는,
다 치과가서 뽑은것 같은데.... 아닌가??ㅡ,.ㅡ
뭐 하여튼 새록새록 생각이나서 함 글올려봅니다.
다녀갔다는 흔적도 남기고요~ *^^*
월요일 치과 후유증은 좀 덜해졌구여,
안으로 들어간 치아가 빨리 밖으로 나와주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
오늘 제가 기분 좋으니까여,
저의 이런 해피바이러스를 제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나눠드릴게요~ 맘껏 퍼가세여~ 냐하하하하~
하루종일 행복하고도 내일까지 행복할,
아주 전염성이 강한 "시린파랑표" 해피바이러스입니다!
해피한 하루 되시고 우리모두 즐교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움~ 저는여 오늘 걍 기분이 좋아여.
몸은 아뉜데 기분은 걍 좋네여~ ^_________^
요즘 인랸동호회 사람들이랑 어울리느냐,
헬스장 3달 재등록 하고 한달도 제대로 못갔는데,
인제 그 재등록한 3달중에서 15일 남았네여.....
우씨.....ㅠ.ㅜ 돈아까비......
동생이 3달 추가 등록 시켜준건데 동생한테 걸리면 저 죽어여....
헬스장관장님도 안온다구 막 머라머라그러구....
작년부터 헬스하믄서 살은 안빠졌지만,
뭐 그래도 나름대로 어깨결림이나,
허리통증같은건 덜해져서 그것땜에 다녔어여.
근데 요즘 통 안갔더니, 어깨가 너무 아프다는....
오늘 할이야긴 이게 아니구여,
자료실에 보믄 철사맨님께서 올려노신사진 있자나여.
실을 치아에 묶어서 발치하는거....
그사진보고 생각나는게 있어서여~
예전에 아버지가 집에 안계시던 늦은 밤이었어요.
이가 심하게 흔들려서 피가 질질 나는것이죠...
그늦은 밤에....ㅠ.ㅜ
저학년이었던 저는 피를 보자마자 질겁을 했죠....
어머니께서 그걸 보시더니,
뽑긴 뽑아야겠는데, 실까지는 치아에 잘 묶으셨어여.
근데 저희 어머니도 저처럼 겁이 많으셔서,
그걸 당기시지 못하는 것이었죠....
저는 치아에 실을 묶어놨으니 얼마나 겁이 나겠습니까....
엄마와 저는 그렇게 저 사진같은 자세로,
몇분을 심호흡을 했답니다.
결국 어머니께서 제 이마를 밀치시며, 실을 당겼는데,
이가 안뽑혔어여..... 허거덕....ㅡ,.ㅡ;
어머니가 모질지 못하게 살살치셔서.....ㅠ.ㅜ
그다움 저는 이가 안뽑힌걸 보곤, 피가 더 많이나자,
다시 안뽑겠다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자지러지고
집은 난장판이 되었죠....
그때 울어머니 당신의 능력으론 안되겠다 싶었는지,
그야심한밤 옆집 아주머니 께워와서,
결국 한방에 뽑았다는.....ㅠ.ㅜ
그때 딱한번 실을 치아에 묶어서 뽑아본것 빼고는,
다 치과가서 뽑은것 같은데.... 아닌가??ㅡ,.ㅡ
뭐 하여튼 새록새록 생각이나서 함 글올려봅니다.
다녀갔다는 흔적도 남기고요~ *^^*
월요일 치과 후유증은 좀 덜해졌구여,
안으로 들어간 치아가 빨리 밖으로 나와주기만
기다리고 있답니다 *^^*
오늘 제가 기분 좋으니까여,
저의 이런 해피바이러스를 제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나눠드릴게요~ 맘껏 퍼가세여~ 냐하하하하~
하루종일 행복하고도 내일까지 행복할,
아주 전염성이 강한 "시린파랑표" 해피바이러스입니다!
해피한 하루 되시고 우리모두 즐교해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