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6번째 글: *51* 초가을같은....

📍 지금 보는 글 · 47번째

시린파랑 새싹

*52* 잠수중?.......

(.. ) ( ..) (.. ) 두리번 두리번~

ㅇ.ㅇ 엇??? 조용하닷.....

ㅡㅡ? 아무도 없는걸까???

ㅡ,.ㅡ 훔..... 그런것 같군.....

ㅡㅡ^ 다들 잠수탄걸까???

ㅠ.ㅜ 우왕~~~ 외로워~

ㅡㅡ+ 췟!!(잠시 진정하고)

ㅡㅡV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주맛!

다들 어찌 되신겁니까???
아무도 안보이네.... 우씨...... 정말 다들 잠수???
뭐 언제나 그랫듯이 혼자 놀아야겠군여.....ㅡ,.ㅡ

오늘 날씨도 겁네 좋고 하여 여기저기서 ,
문자며 전화며 메신져며 날씨좋다고 난리들 치던데,
그래서 우리 이사모도 새로운 글들로 업뎃되었을줄 알았더니,
뭐 다녀간 흔적도 없고..... 뭐냥....ㅡ,.ㅡ;
여기오니깐 맥이 쭉 빠지네여....

날씨가 너무 좋아서 다들 어디 놀러가신걸까?
아님 창문에 붙어서 바깥날씨에 심취되어 계신걸까???
아님 북한에 자원봉사하러 몰래 가신걸까????
벼라별 상상을 다해봅니다.

저오늘 사장이 야쿠르트 말도 안하고 먹어서,
왕열받아서 여기에 이야기하고 위로받을라고 왔어여.
근데 아무도 없으니 걍 이쯤하고 가야겠네여....

다들 어디가셨는지 의문을 남긴체......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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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22년 전
오늘 날씨가 느므느므 좋네요. ^^; 그래서 그런지 졸려여 -_-; 나가놀구싶어라~~
음.. 다들 나가 놀구계신계 아닐가요? ㅡ.ㅡa;;;;
리
22년 전
미국 식약청에서 감사가 온다해서..요즘 넘넘 바쁘네여..
7시 30분까지 출근해서 11시 넘어야 퇴근..-_-15시간 근무..
피부 안조쿠..눈은 뻘개가지구 멍한 정신으루 지내구 있네여..
담주엔 치과두 가야하는데..
이거 눈치보여서 갈수나 있을런지 몰겠네여..
날씨는 되게 조아여~~^^;;
치
22년 전
언니 내가 그럴라고 그런게 아니라...
ㅋㅋ
나 디카사써~
이제 시도 때도 없이 올릴지도 몰라~
덜
22년 전
전 요즘 우울모드라 비오길 기둘리고 있어요..신천강에 물차믄 확~빠져 주거버릴까하구선~~전화공포가 넘 심하네요..사람이 무서버~~
새삼 내가 할수 있는일이 넘 없다는 거이 슬포~~그보단 더 슬픈건 날필요로 하는 곳도 엄따는 거겄지만요..(같은 맥락인가..)
여튼 넘 맴이 꿀꿀해서리 얼굴도 까칠하고 머리카락도 빠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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