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야 이건 지지가 아니란다...
발치한지....45일이 넘었는데....아직두 그자리가 횡합니다...
갑득이나 브라켓땜에 환하게 웃지두 못하는데,
발치공간땜에 더 웃질 못하니...
건 글쿠..
어제 오랫만에 사촌 조카들이 널러왔더랬습니다.
전 회사일 종료하구 피곤한몸 이끌구 집에갔더니...
아이들 벌써 제 방을 점령했더군여.
큰아이는 7살
작은아이는 5살...
그녀석들 얼마나 저를 저아하던지...
잠두 안자구 기다리구 있더군여.
한참 호기심 많을때라 이것저것 물어보는거 귀찮아서 아예 브라켓을
보이지 않을려거 조심해서 말하곤 했었습니다.
근데...
바로 어제....
그 아이들한테 들켜버렸지염.
것두 아주 이미지 망가지면서....그동안 조카들한테 이미지 관리 잘했거덩여...
오죽하면 얘들 저한테 미스꼬리아 고모랍니다...-_-;;
암튼....
요즘 넘 피곤해서 애들하구 쩜 놀다가 제가 먼저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근데..그게 화근이었져...
제가 수면 삼매경에 빠져 입을 쩜 벌렸나 봅니다.
잠결에도 얼핏 들리는 우리 작은조카 목소리...
"언니, 언니, 빨리와바....고모 이빨에 이상한거 이떠~"
헐~
전 꿈인가 싶어 걍 무시하구 잤습니다.
그랬더니...부리나케 큰조카 달려와선,,,,
보이는 브라켓 하나를 잡고 흔드는 겁니다.
헐~
글더니...
"거바....완진아(동생이름이 완진) 우린 양치질 잘하자...
고모는 양칠질 잘 안해서 저렇게 철사두 붙이구 다른이빨두 붙이구
그러자나...."
헐~
이것들,,,,알지두 못하면서,,,,아는척하기는...
그래두 전 귀찮아서 양치질 안하는 고모 누명 뒤집어쓰구 걍 잤습니다.
ㅇ ㅔ ㅎ ㅕ~
하긴 요즘 이 브라켓땜에 양치질하는거 무지 거추장스럽긴 하져..
언제나 이쁜 치아만 내놓구 웃을수 있을까여....
그날이 정말 오려나?
ㅠ.ㅜ
갑득이나 브라켓땜에 환하게 웃지두 못하는데,
발치공간땜에 더 웃질 못하니...
건 글쿠..
어제 오랫만에 사촌 조카들이 널러왔더랬습니다.
전 회사일 종료하구 피곤한몸 이끌구 집에갔더니...
아이들 벌써 제 방을 점령했더군여.
큰아이는 7살
작은아이는 5살...
그녀석들 얼마나 저를 저아하던지...
잠두 안자구 기다리구 있더군여.
한참 호기심 많을때라 이것저것 물어보는거 귀찮아서 아예 브라켓을
보이지 않을려거 조심해서 말하곤 했었습니다.
근데...
바로 어제....
그 아이들한테 들켜버렸지염.
것두 아주 이미지 망가지면서....그동안 조카들한테 이미지 관리 잘했거덩여...
오죽하면 얘들 저한테 미스꼬리아 고모랍니다...-_-;;
암튼....
요즘 넘 피곤해서 애들하구 쩜 놀다가 제가 먼저 잠이 들어버렸습니다.
근데..그게 화근이었져...
제가 수면 삼매경에 빠져 입을 쩜 벌렸나 봅니다.
잠결에도 얼핏 들리는 우리 작은조카 목소리...
"언니, 언니, 빨리와바....고모 이빨에 이상한거 이떠~"
헐~
전 꿈인가 싶어 걍 무시하구 잤습니다.
그랬더니...부리나케 큰조카 달려와선,,,,
보이는 브라켓 하나를 잡고 흔드는 겁니다.
헐~
글더니...
"거바....완진아(동생이름이 완진) 우린 양치질 잘하자...
고모는 양칠질 잘 안해서 저렇게 철사두 붙이구 다른이빨두 붙이구
그러자나...."
헐~
이것들,,,,알지두 못하면서,,,,아는척하기는...
그래두 전 귀찮아서 양치질 안하는 고모 누명 뒤집어쓰구 걍 잤습니다.
ㅇ ㅔ ㅎ ㅕ~
하긴 요즘 이 브라켓땜에 양치질하는거 무지 거추장스럽긴 하져..
언제나 이쁜 치아만 내놓구 웃을수 있을까여....
그날이 정말 오려나?
ㅠ.ㅜ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어요. 로그인하기 →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그래도 브라켓이랑 철사줄 넘 미워하지마세요
알고보면 고마운 녀석들이잖아요 ㅎㅎ
시간아 가라~~!!
힘내세용~
댓글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