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9번째 글: *55* 대략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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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56* 대단해요~

대단해요~ 정말 대단해요~
몇일동안 글이 하나도 없네여...ㅡㅡ^
다들 어찌된건지.....움........... 미워할끄야~!
오늘도 저 혼자놀기의 진수를 보여야 하나여? ㅡㅡ?

그간 저는 뭐하고 지냈냐믄여~
(뭐 다들 안궁금해 하시겠지만... ㅡ,.ㅡ)

어버이날!
전 완젼 미친뇽 널뛰듯이 불효를.....
말하자면 길구여 하여튼 그랫답니다....ㅠ.ㅜ

그리고 어젠 여의도에 인랸동호회 사람들이랑
도시락 싸가꾸 소풍가기로 했는데..... 비오고...씨파씨파....
제가 그 동호회에서 놀러가는거 함도 못가서,
요번엔 기다리고 기다려서 쌘드위치도 맛나게 싸구,
기대 짠뜩했는데..... 뭡니까.... 토욜부터 비......ㅡ,.ㅡ
참 마음이 심드렁 해지는게... 대략 어이없음....ㅠ.ㅜ
저녁즈음 충무로가서 동호회 사람들이랑 한잔 했습니다.

글거 집에 컴퓨터 바이러스 걸려서 완젼 맛탱이가고....
하여튼 그렇게 지냈답니다... 호호호~

다들 에지간하믄 글좀 남기시져~
다들 나만 빼고 바쁜척이얌! 미워.....ㅡ,.ㅡ

아~ 비가 또오네여~
비는 오고, 스피커에선 윤도현의 너를보내고가 흘러나오고~
분위기는 우울해지기 딱좋은 조건~
오늘은 걍 저 밑바닥까지 우울해질랍니다~ 냐흐~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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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22년 전
ㅎㅎ.
혼자놀기의 진수라.
저두 그거 잘하는뎅~
엄.. 머..
비오는날 듣는음악이람..
요즘.. 김윤아의 야상곡인가??? 아닌가???
그거 참 좋던데요..
요즘 그거 욜라많이 들어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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