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0번째 글: (23)24년만에

📍 지금 보는 글 · 21번째

치
치아미인 새싹

(24)이렇게 아파야...

주절주절 글 쓰러 들어온다니까요~
파워체인을 걸어서,
밥먹기 힘들어서
바나나먹고, 요플레 먹고,
배고파서
얇은 쑥떡 먹어요~~

교정이 빨리 되는것 같아서
오늘 설레는 맘으로
"저 교정 언제 끝나요?"
그랬다가
"2년반 남았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저 말 안믿기로 했어요.
ㅋㅋ

내일은 냉동실에 남아있는 얇~은 떡 녹여서
또 먹어야 겠네요~
파워체인 걸면 당최 양치가 힘들어서
음식 가려서 먹을 생각인데
생각에만 그치지 않을까 사려 되네요.ㅋㅋ

즐건주말 되세요~


- - - - - - - - - - - - - - - - - -

+언니+
나 그거 불합격 했거든,
그래서 지금 정확히 가는 날짜를 아직 못잡았어,
그러니까
그냥 추진되는데로 만남을 가져버려~
또 만나면 그때 보면 되지뭐~~
보고싶지?
히히
댓글 1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2년 전
야야야! 머야머야! 아 정말........
갑자기 막 우울해지는거 알쥐?!
우......ㅠ.ㅜ 니온다그래서 그날로 짜구있었구만......
나쁜뇽! 왜떨어지고 그랴!
아.... 이럴때 한잔해줘야하는건데...... 그취?!
기운내고 (축쳐질 너도 아니겠지만...)
더좋은 기회가 오기위함이라고 생각하자. 알쮜?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2번째 글 · (25)칫솔을 샀어요 2004.05.03 23번째 글 · (26)하핫~ 2004.06.16 24번째 글 · (27)안뇽하세료~ 2004.06.24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