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2번째 글: (25)칫솔을 샀어요

📍 지금 보는 글 · 23번째

치
치아미인 새싹

(26)하핫~

언니 안뇽~

안뇽하세료
설 전날 장치 했으니까...
이제 반년쯤 되가네요,
내년에 확 다 떼버릴 기대를 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

걍.
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서
☞..☜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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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22년 전
오...전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 확 떼버리고 싶은걸요ㅠ.ㅠ
좀 있음 적응되겠죠?
22년 전
야! 간만에 와쓰면 어찌 진행되는지도 좀 써주고,
어찌지내는지도 좀 써야하는거 아냐?
너 너무 이사모에 무심한거야냣?!
첨에만 열심히 들락날락하더니.... 췌......
여튼 잘지내고 있는거쥐?교정도 잘되고?
넌 금방 끝나겠더라. 이구 좋겠네~
하여튼 얼렁 설올라와~
함만나서 한잔해줘야지~ㅋㅋㅋ기다륄게~ ㅋㅋㅋ
글거 좀 자주와서 한줄이라도 적고가! ㅡㅡ^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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