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일단 교정마치시는거 축하드릴게요.
2년 5개월이라하면 나름 오랜시간 교정하신 편에 속하시는데,
그간 고생하신 보람 있으시겠어요.
어떤 분보다도 교정장치 제거하고 기분이 더 좋을듯 ^^
그리공 요즘은 교정마치시는 분들의 글이,
몇일 간격으로 쭈욱 올라오네요~
이런 글들이 자주 올라오니까,
초보횐님들이 더 부러워 하시는건 아닌지 ~
어째든 장치 제거할땐 아픈사람도 있고 안아픈 사람도 있데요.
저의 경우엔 정말 넘 심하게 상상초월로 아팠죠.
왠만하면 아픈거 잘 참는데도 정말 못참을,
생으로 이뽑히는 고통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그냥 참을만했다고 하거나,
별느낌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저만 완젼 엄살쟁이 되짜나요... ㅠ.ㅜ
부디 활짝님은 아프지 않고 쉽게 제거하시길 바라겠구요,
막상 장치제거하면 좋기보다는,
막상 제거된 장치를 보면서 서운하실거에요~
전 그렇던데 ^^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전 이제 한달되었는데 ㅠㅠ
댓글 메뉴
전 11일날 치과다녀왔는데 아직 갈 길이 머나 멀어요. 걍 잊고 살라고요 ^^
댓글 메뉴
머랄까.. 이가 살짝 깨지는듯한 느낌..이랄까?!ㅋㅋ
느낌만 그렇지모.. 아프지는 않았어요..
댓글 메뉴
근데 브라켓 제거하면 입이 좀 더 들어가보이나요? 입매는 많이 변화 있구요?
- 담달쯤 제거하실 거라는데..아직 돌출이 남아서리..제 눈에 션치 않아서 걱정예요..--
떼신 분 리플 좀 부탁해요.
댓글 메뉴
댓글 메뉴
댓글 메뉴
2년 5개월이라하면 나름 오랜시간 교정하신 편에 속하시는데,
그간 고생하신 보람 있으시겠어요.
어떤 분보다도 교정장치 제거하고 기분이 더 좋을듯 ^^
그리공 요즘은 교정마치시는 분들의 글이,
몇일 간격으로 쭈욱 올라오네요~
이런 글들이 자주 올라오니까,
초보횐님들이 더 부러워 하시는건 아닌지 ~
어째든 장치 제거할땐 아픈사람도 있고 안아픈 사람도 있데요.
저의 경우엔 정말 넘 심하게 상상초월로 아팠죠.
왠만하면 아픈거 잘 참는데도 정말 못참을,
생으로 이뽑히는 고통이었는데,
다른 분들은 그냥 참을만했다고 하거나,
별느낌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괜히 저만 완젼 엄살쟁이 되짜나요... ㅠ.ㅜ
부디 활짝님은 아프지 않고 쉽게 제거하시길 바라겠구요,
막상 장치제거하면 좋기보다는,
막상 제거된 장치를 보면서 서운하실거에요~
전 그렇던데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